후기

시애틀 혼자 돌아다니기 (사진 15장)

 

 

 

 

 

 

 

 

 

 

 

 

 


 

 

 

 

 

 

 

 

 

 

 

 

 

 

 


 

 

 

시애틀 2/15 ~2/16 혼자 돌아다녔어요

아쉽게도 비가 많이오고 하늘이 잠깐씩만 개서 맑은 하늘은 많이 못건졌네요 

15일에 발라드 - 프레몬트 구경하고

16일 파이크 플레이스 - 스페이스 니들 구경했어요

 

발라드에서는 소품샵 편집샵 빈티지샵들 돌아다녀봤어요 

Prism, Gold dogs등 소품샵들이 소품이랑 여자분 옷들을 함께 팔고 있었어요 전 남자라 제가 살만한건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그 거리에 다른 가게들이 많아서 둘러보기 좋았어요

프레몬트는 Gas works park갔는데 아쉽게 날이 흐려서 이쁜사진은 못건졌어요 ㅠ

 

파이크 플레이스랑 스페이스니들이 있는 다운타운쪽에 갔을 때 구름꼈다가 맑았다가를 반복해서 괜찮은 사진 몇장 구할 수 있었어요

스타벅스 1호점은 아침 9시 반에 갔는데 제 앞에 6명? 뿐이어서 5분정도 기다려서 들어갈구있었어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는 수산물은 조금팔고 소품같은걸 많이 팔았어요 건물 내부구조가 독특했어요

오전에 관람차 앞에 갔었는데 역광으로되서 사진에 실루엣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반대편으로 넘어갔는데 거긴 인물사진을 찍을만한 스팟이 없었어요

스페이스니들은 파이크 플레이스에서 모노레일 타고갔는데 왕복 6달러에요 맨앞자리 탔는데 괜찮았어요 스페이스니들 주위로 공원되어있는데 거기 둘러보는것도 괜찮았어요 티케틸 줄서는데 옆에 셍프티케팅하는데 있는데 거기서하니까 줄안서도되고 빨리 발권할수있었어요 입장시간은 15분마다 정할수있어요 이날 2만보 걷고 차타고 다시 포틀랜드 오는데 너무 피곤해서 숙소 오자마자 뻗었어요

(친구가 워싱턴 대학교 도서관이랑 학교 주변 돌아보면 괜찮다했는데 못갔어요 ㅠ 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70 · 댓글 8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