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나다에서 시애틀 입국했어용

토론토에서 시애틀 직항으로 현지시각 16일 밤 8시에 도착했습니다! 신기하게 캐나다➡️미국 입국은 입국 심사를 미국행 비행기 타기 전에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왜 캐나다에 머무는지, 여행 왜 가는지 정도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이스타 발급받아 왔는데 입국 과정?도 키오스크로 전부 진행했어요. 키오스크에 6개국 언어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태극기 아이콘 보니까 해외에서 약간 뭉클ㅠㅠ
기내식을 못먹어서 숙소 도착후 밤 9시쯤?간식거리를 사러 나갔는데, 한국의 밤 11시~12시 느낌?약간 다들 1차 정도 마치고 2차로 이동하는 거리의 분위기 였다고 하면 아시려나요ㅋㅋ멀리 가지는 않았지만 그냥 돌아다닐만 했어용 오기전에 걱정 많이 하면서 왔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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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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