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시애틀 더 크랩팟(The Crab Pot)은 혼자 가도 Crab Crab Crab 메뉴로 크랩을 실컷 즐길 수 있는 맛집입니다.
- 혼밥 추천 메뉴는 Crab Crab Crab, 대부분 2인 이상 메뉴인 곳에서 예외적으로 혼자도 가능
- 집게다리 2개와 왕대게 몸통이 함께 나와 크랩을 종류별로 맛볼 수 있음
- 곁들이는 감자는 별로였지만 옥수수는 맛있었다는 평가
- 음료는 더 크랩팟 라거 추천, 탄산감·청량감 좋은 무난한 라거
- 망치로 크랩 껍질을 두드려 먹는 방식이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도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애틀 더 크랩팟 혼밥 메뉴 추천은?
Crab Crab Crab을 추천합니다. 대부분 메뉴가 2인 이상 기준이지만 이 메뉴는 혼자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집게다리 두 개와 왕대게 몸통이 함께 나와 여러 종류의 크랩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습니다.
2.더 크랩팟은 어떻게 먹는 곳인가요?
크랩 껍질을 망치로 직접 두드려서 까먹는 방식입니다. 함께 나오는 감자보다 옥수수가 맛있다는 평입니다. 메뉴가 대부분 크랩 종류라 식사 내내 망치질을 하게 되며, 가격대는 있는 편입니다.
3.더 크랩팟에서 곁들일 음료는 뭐가 좋나요?
더 크랩팟 라거를 추천합니다. 탄산감과 청량감이 좋은 무난한 라거 맥주입니다. 크랩 요리와 곁들이기 좋은 음료로 글쓴이가 직접 골라 마셔본 후 추천한 것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튀긴 감자나 사이드를 중요하게 보는 사람,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작년 12월 초 시애틀 여행에서 혼자 더 크랩팟에 가 Crab Crab Crab을 시켜 망치로 두드려가며 크랩을 먹고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12월 초에 다녀온 시애틀의 여운이 아직 안가시는 와중에 진짜 추천드리고 싶은 맛집이 있어요.
여긴 해산물 싫어하셔도 가야해요! 특히 스트레스 많으신 분들은요!
저는 혼자서 크랩도 완전 맛있게 먹고, 망치 원없이 두들기면서 스트레스 왕창 풀고 왔어요.
사실 이집은 주로 추천메뉴가 2인이상 시켜야 하는 메뉴들인데..
저는 혼자가면, 또는 여럿이 가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가
Crab Crab Crab 이에요
가격대는 있지만 갑각류? 좋아하시면 이 메뉴가 나을 듯 해요.
집게다리도 두개나 있고, 왕대게 몸통도 있어서 크랩을 종류별로 맛볼 수 있어요.
물론 메뉴가 다 크랩종류랏 망치를 왠종일 두들겨야해요 ㅋㅋ
솔직히 같이 딸려나오는 감자는 별로였구용 (감자는 튀겨야 제맛인데...)
옥수수는 맛있어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곁들일 음료로는 더 크랩팟 라거 추천드립니다.
탄산감 청량감 좋고 무난한 라거 맥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