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반나절 레이오버..

 

델타항공으로 시애틀 레이오버 했습니다!

원래 11시50분 시애틀 도착이었는데

지연되는 바람에 1시가까이되서 도착했어요 ㅠㅠ

입국심사는 사람이많아서그렇지 빨리끝났는데

짐이 너무늦게나와서 2시쯤 경전철타고 시내로 나왔습니다!

7시에 갈아타는비행기타야해서 지금(4시반) 다시 공항으로가는중입니다~ 결국 2시간도 시내를 못봤네요 ㅠㅠ..

 

시애틀 레이오버 하시는 분들..

짐받자마자말고 세관나와서 경유로짐보낼때 짐정리다시할수있어요~

대신 저는 옷갈아입으려했는데 경전철 시내에 내리고나서까지 화장실이 안나오더라구요...ㅠㅠ

전철역에 화장실 없으니 참고하세요~

전철은 10~15분마다 있으니 크게걱정할것없구요

저도 엄청 길치인데, 공항에서부터 링크표지판이 계속있어서 절대길안잃을수있어요! 셔틀도 굳이안타도 그렇게 안멀어요~~

마켓은 westlake역이 제일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날씨정보에 강수확률낮더라도 우산챙기세요 ㅠㅠㅠㅠ 비엄청맞고 돌아갑니다 ㅠㅠㅠ...

(마트에서 우비가9달러, 우산이최소15달러에요..ㅠ 무거워도 챙기세요!!)

 

레이오버 글이 별루없길래 공항가는길에 실시간으로 후기 써봤습니다!

도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좀 다운되있긴 한데 위험하진 않아요~ 여자혼자 안전하게 잘 다녔습니다!

날씨도 얇은코트하나로 괜찮았어요

바람많이부는거랑 비오는거만 대비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는 2시간동안 pike place market 빠르게훑고, 스타벅스 1호점 털어왔어요..! 리저브까지는 도저히 시간이 안됩니다 ㅠㅠ!!!

 

(사진이 자꾸 돌아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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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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