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pace needle vs. Smith building

Space needle은 2006에 지어진 나름 최신 빌딩

큐알 찍으면 곳곳에 사진 찍기 좋게 되어 있어요

전망 설명 같은 건 없고 눈으로 알아서 보고 알아서 판단해야

대부분 스낵 종류 팔고

물 한 병에 5달러 넘음

잔맥주는 10달러부터 있음

먹는 곳도 레스토랑 느낌은 안 나지만 같이 앉아 먹는 곳이 있으나 다 같이 밖 전망보며 먹는 긴 테이블이 주로 있음

건물 자체가 밖에서 보면 아트

유리 박물관? 인가가 바로 이어져 아래에 있죠

1층엔 기념품 가게 있음

 

Smith building

오래된 전시관 느낌

1층부터 이 빌딩의 역사와 시애틀 역사 등을 설명해 두고 체험도 간단히 할 수 있음

미국의 100년 넘은 오래된 건물 구경하는 재미

이게 그 당시 가장 멋지고 높은 빌딩이었음

엘리베이터 보이가 쉬지 않고 random 지식을 설파ㅋㅋㅋ

꼭대기층에 설명이 하나에 4개씩 돌아가며 있어서 좀 전통적인 스타일

내가 보는 빌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음

통로도 그렇게 넓지 않아 두 사람이 겨우 지나감

큐알 코드 따위 찍는 곳 없음

레스토랑이 훌륭함, 시설 말고 맛이

가격도 안 비쌈

전망 보며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 앉아 먹는 기분

1층에 마찬가지로 기념품 샵 있음 티켓 파는 곳에 그런데 종류 조금만 팜

 

둘이 가격은 스미스 빌딩 전망이 24달러 안 됨

스페이스 니들은 39달러 정도 준 것 같음

같은 전망 다른 가격

스타일은 스미스 빌딩이 올드함 전통스타일

스페이스 니들은 최신 트렌드, 하지만

롯데 타워 같은 기대는 하면 안 됨

 

건물 설명 등 지식이 좋고 옛날 빌딩 구경하고프면 스미스 빌딩 고고

새 건물에서 사진 많이 찍고 놀고 싶으면 스페이스 니들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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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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