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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 있다가 워싱턴디씨 구경하러 넘어왔습니다. 차로 5시간 정도 걸려서 왔습니다. 근처 버지니아쪽에 호텔 잡고 워싱턴디씨까지는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워싱턴디씨는 뉴욕에 비해 굉장히 굉장히 쾌적하고 인구밀도가 낮고 평화롭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도 차분해서 좋고 길도 넓은게 미국의 격이 느껴지는 도시인듯 합니다.
건물들도 이쁜게 유럽같이 고급스러운데 미국의 규모가 더해져서 웅장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뉴욕에선 느낄수 없는 깔끔한 매력이 백미네요.
자연사박물관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고, 백악관과 링컨기념관은 사진찍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쪽에 박물괌, 기념관이 많아서 이런 분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천국이지 않을까 싶네용.
백악관은 가까이서 갈수 없어서 멀리서나마 봐야해서 약간 아쉬웠고, 주차는 눈치껏 빠지는 차 자리에 잘 넣어야 하고, 입장료가 별도로 없으며 줄이 길어도 빠르게 줄어서 편ㅡ안했습니다. 다 걷기에는 좀 힘들긴 하여 중간중간 차로 이동했습니다.
구글 평점 5.0인 동남아시안 샐러드보울집이 있어서 포장해서 먹었는데 담백하니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쇼핑단지쪽 mandoola bowl(차 많고 주정차가 힘드나, 음식 매우 빨리 나와ㅡ계산까지 5분컷 차 한바퀴 돌리는 새에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