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말도 마세요.
대한항공 카운터앞에 줄이 돗대기시장이고, 사람 많아서 뭔일 난 줄 알았어요.
다른항공사는 아주 한적..조용.
체크인하고 들어갔더니 만석..
비즈니스석도 만석, 이코노미도 만석.
와싱턴 갈때는 혼자 3자리 차지하고 편했는데, 한국올때 화장실줄도 길고.
긴시간 좁은좌석에서 힘들었어요.
해산물식 밥도 안남미 ..한번 불어봤어요.
진짜 날아가나..그래도 대한항공서비스가 젤 좋긴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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