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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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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도착한지 어느새 3일차,,,, 오늘 하루만 2만 5천보를 걸었씁니다 ㅎㅎ 그래도 DC의 장점은 하루만에 역사 유물들을 거이다 볼 수 있다는점!!
가장먼저 링컨형한테 안부인사 하고 여행을 시작했어요! 링컨이 바라보고 있는게 국회의사당 보는거여서 우리나라 광화문의 세종대왕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한국전쟁 기념비에요! 생각보다는 작아요 ㅠㅠ그래도 뭔가 맘 한구석이 짠해지는 곳이였어요
지켜줘서 감사했습니다, 필승!
태어나서 총금지 라는 문구를 처음본 기념으로 찍어봤어요!ㅋㅋㅋㅋㅋ(화장실 문앞에 써있더라고요)
마틴 루더 킹 목사님과 같은 포즈!
워싱턴 기념 탑이에요! 멀리서 바라봐야 더 예쁜거 같아여!
포레스트 검프에서 나온 탑! 이거보면서 천안에 독립기념관 탑이 더 예쁘다고 느껴진,,ㅎㅎ
국회의사당 건물은 저어어어엉말 아름다웠습니다!
앞에 연못도 상당히 근사했어요! 강추!!!!!!!!합니다!
다음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조지타운 Watergate에 방문했어요!
여기서 미국인들처럼 1인 1판 피자를 시키고(각 $9.99) 벤치에 앉아서 sunset구경했네요!
아름다웠습니다...ㅎ!
중간에 아마존 들려서 마블 책도 읽어봤어요!ㅋㅋㅋㅋ
BYE~DC
WELCOME NY
다음에는 뉴욕일기로 찾아뵐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