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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지역 여행을 마치고, 친구와 함께 DC로 새해 맞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ㅎㅎ!
첫 숙소는 Comfort Inn 펜타곤이였고, 두번째는 Arc호텔이였던걸로 기억해요!
개인적으로!! DC외각 알링턴, 알렉산드리아, 페어팍스 등이 DC보다 $20~30 정도 싼편인데 어짜피 우버나 리프트 타면 왕복 그정도 나와서! 잘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두 호텔다 좋았는데, ARC는 발렛파킹밖에 안받아서 외부에 돈내고 주차했어요! SPOT HERO << 자차 운행하시는 분들 꼭깔고 가세요! 10~20달러는 이득봅니다!
여튼,,, 우여곡절끝에 도착했는데 이.럴.수.가 구글에서는 자연사 박물관 한다면서 COVID때문에 1주일 쉰다고 하네요^^ 이때 순간 진심 열받았,,,지만 뉴욕이 있기때문에 참고 National gallary of art로 향했습니다!
영국에 온건지 미국에 온건지,, 항상 날씨가 흐리네요 ㅠ
아트뮤지엄에서 나폴레옹 형님과 인사도 나눴습니다.
총괄적으로 어어어어어엄청 크고 다빈치 작품이랑 모네 작품들도 있어요!
핫도그 트럭들을 보면서 비로서 미국에왔다는 것을 채감,,,!
항공우주 박물관인데 한 40%정도만? 개장한거 같았어요! 제가 원했던 만큼의 비주얼은 아니였던거 같아요! 그래도 무료니까 좋았어요! but이날 줄이 너무 길어서 한,,,한시간 기다렸던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한식,,,너무 그리워떠
마지막은 카지노가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간단한 룰렛이나 블랙잭 등은 해볼만 한 것 같아요!
대부분 mininum fee가 $50 ~ $100은 되는거 같습니다! 9시넘어가면 $75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사실 시간때우기는 빠찐코가 최고입니다 ㅎㅎ 그럼 하편에 남은 워싱턴 이야기 더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