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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2월초에 날씨가 좋을 때 사촌누나와 함께 조지타운에 다녀왔어요:)
이날 날씨가 좋아서 긴팔에 얇은 아우터만 입어도 따뜻하더라고요.
워싱턴에 오면 어렸을 땐 항상 박물관이나 모뉴먼트 근처로 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엔 워싱턴의 서쪽에 있는 조지타운으로 향했어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오면 이렇게 계단들이 반겨주네요 ㅎ..
계단을 따라올라오니 이렇게 멋진 건물이 짠하고 나타납니다.
날씨만 좋다면 정말 좋은 프로필 사진을 건질 수 있는 장소인것 같아요~
정문을 따라서 내려가면 알록달록한 마을을 구경할 수 있어서 베네치아가 생각나기도 했어요
마을을 나와 조지타운의 중심쪽으로 가면 마카롱 맛집도 있고, 같이 커피를 즐길 블루보틀도 근처에 있어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블루보틀 매장 이미지는 애플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ㅎ
이렇게 마카롱과 커피를 한잔하고 내려오면 강가를 걸을 수 있는데, 날씨만 좋다면 간단히 산책하기도 좋은 것같아요.
계속 걸어가다 보면 아이스링크장도 있고요
아기자기하고 예쁜 사진 스팟, 그리고 먹거리들도 많은 동네였어요.
남은 여행기간에도 자주 방문할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조지타운에 간다면 어딜 가실 예정이신가요?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