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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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국립미술관이라고 하면 되나여?? National gallary of art인가 여기 너무너무 좋았어요. 사실 항공우주박물관하고 자연사박물관은 기대했던 것보다는 뭔가 어수선하고 그래서 미술관 안 가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아름다운 작품들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가면 인간의 삶을 4단계로 나눠서 그린 그림이 있는데, 꼭 한 번 찾아보세요. 뭔가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많은 작품들이 정말로 많이 많이 있답니다. 오후에 비행기 타야해서 급하게 본 것이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여유 갖고 가셔서 천천히 둘러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거기서 나름 괜찮다는 식구들하고 같이 간 여행이었는데, 혼자 아침일찍 나와서 동네 산책하면서 천사도 만나고 사랑도 찾고 조용하고 평화로운게 좋더라고요. 몰 근처에는 항상 관광객이 넘치지만 조금만 걸어 들어가니까 사람사는 동네, 조용하고 깨끗한 그런 동네 거리가 나오면서 여행 중에 휴식하는 느낌이었어요.
몰 근처에 숙소를 잡았고, 공항까지는 우버로 이동하니까 가깝더라고요. 비행기 이륙할때 펜타곤도 볼 수 있어요.
갈때는 그레이하운드타고 갔는데, 그 버스 정류장에 있던 shake shack 맛있네요. 가성비가 인앤아웃이나 파이브가이즈보다 낮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후라이나 버거 다 맛있고, 크게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서 인앤아웃이나 파이브가이즈보다는 shake shack이 좋았답니다. 다만, shake는 좀 다른 곳에 비해서 맛있는 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오히려 super duper의 shake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