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zona 주 신의 땅이라 불리는 놀라운 풍경과 역사적인 66번 도로,
유적지와 화산 규화석이 있는 시간이 멈춘 듯한 야생국립공원입니다.
40번 국도 옆에 있어서 로드트립으로 꼭 가야하는 곳입니다.
미국 대륙횡단을 할때 40번 하이웨(프리웨이)는 꼭 한번은 타게 되는 곳입니다.
예전부터 메인스트릿 66번 도로로 알려진 곳이도 합니다.
그랜드 써클 로드 트립을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로 가게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it 311번으로 빠지면, 비짓센터가 있습니다.
보통 국립공원은 24시간 개방되는 있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오후에 입장 시간이 제한되는 몇 안되는
국립공원중에 하나 입니다. 화석이나 특이한 지정학적 광물들에 대한 보존 차원으로 보입니다.
이 국립공원은 화석림이라는 특이한 지절학적 장소라 전체적으로 형형색색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 되어 있습니다. 뷰 포인터는 청명한 하늘과 어울러져 멋진 풍경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인 루트 66번 기념물도 인상적입니다.
미국의 심장과도 같았던 도로를 기념하는 곳이라, 이런 녹슨 차량하나
그리고 표지판 하나 남아 있는 곳인데, 시간의 흐름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리고 화산과 암석 그리고 바위와 매사 지형의 특이함, 유적지 등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자동차로 지나가면서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불루 메사 트레일 코스는 꼭 걸어야 하는 곳입니다
메사 Mesa ( 스페인어 : 영어로는 Desk ) 라 불리는 이 지역의 트레일을 걸으면 시간이 멈춘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도로에서 아래도 내려가는 길이 있고
이 길을 따라 걸으면 중간 중간 코스의 이름들의 나오는데,
과거와 미래, 기억의 휘파람, 나쁜땅 등등 재미 있는 코스 이름을 붙여서 트레일의 의미를 더 하고 있습니다.
규화석이라 불리는 화석과 숲지대가 어울어져 생겨버린 자연 현상이
마치 외계 혹성에 떨어져 버린 것 같은 낯설음과 기이함이 인상적입니다. 인디언 유적지로 바위에 새긴 상형문자로 있는 것 보면
사람과 자연 그리고 공룡들이 과거의 시간속에 오버랩되는 묘한 곳입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비짓센터를 시작으로
운전하면 남쪽으로 내려가는 비교적 쉬운 코스입니다.
Chinde Point - Pintado Point - Route 66 -
유적지 Purco Pueblo -
Blue Mesa 와 트레일 코스 - Crystal Forest
레인보우 포레스트 박물관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Blue Mesa 와 트레일 코스는 가장 하일라이트라
트레일을 걸으며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