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전날 , 당일 2박 오크허스트 인 에서 숙박했어요. 가성비 너무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5:30에 일어나 6시쯤 출발했어요
사우스 게이트로 애뉴얼패스 사용해 금방 입장했고
곧바로 터널뷰로 갔어요. 이른아침이라 오후에 보는 터널뷰보다는 장관이 덜 하더라고오
옆에 페일드폭포갔어요. 생각보다 물이 적어 웅장함이 적었네여
빌리지파킹에 주차후 로우어폭포 걸어서 다녀온 후
배일뷰 차타고 이동 했어요
로우어 폭포 보고 내려오는길에 본 장관
밸리뷰 가기전 차가 많이 서있어 저희도 세워
발담그고 쉬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수건 꼭 챙겨가 발아라도 담그세오
안터지는 네비덕에 밸리뷰 놓쳐 결국 한바퀴 돌아 다시 밸리뷰 온거였는데 사진으로만 보던 밸리뷰 확실히 장관이네요
개이트 입장 후 달리는 도중 아기 곰이 지나갔어요.
거의 시작지점이라 곰을 당연히 많이 마주칠줄 알았는데
못마주챠 아쉬웠네요. 그래도 사진은 못남겼지만
우연히 본거에 행운이다 하고 있습니아
3시쯤 넘어 글레셔포인트 왔는데 별까지 볼생각이라
차에서 한시간정도 잤어요. 화장실 역대급 최악이였습니다.....
별은 9시넘어서부터 많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사실 성수기에 자리없어 일찍 움직이라고 하여
많이 서둘렀는데 중간중간 시단을 많이 남았어서
더 여유있게 8시쯤 출발해도 충분했을 것 같아요.
7/28 기준 주차도 괜찮았구요.
첫 요세미티 너무 행복하게 시간 보냈습니다.
아 식사는 아침에 그릴에서 사먹고
점심은 봉지라면 챙겨가 롯지쪽에서 뜨거운물 받아 사옹했어요. 전자렌지는 없어서 저는 뜨거운물 봉지에 담아 햇반 중탕해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식당에 손님 많이 없어요. 저녁은 크게 배안고파 숙소 돌아와 라면 또 먹었습니다 ㅎ 글레셔포인트에서 9시에 츨발하여 오크허스트인 10;30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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