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예정22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6-2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매표소 지나 몇분 더 올라가니
바로 사슴? 식구들이 보이네요.
눈으로 보니 사슴이 작은 말만하네요.
엄청커요.
말로만 듣던 그랜드캐년 과연 어떤 곳일지~~
꼭 가봐라하는 트레일 있음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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