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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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그랜드 캐년
: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그랜드 캐년은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4억년이 넘는 세월동안 콜로라도 강의 급류가 만들어낸 대협곡.
총 길이는 446km에 걸쳐 펼쳐져 있고 해발고도는 무려 2.133m에 이른다.
미대륙의 광할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세계적 명성의 관광지.
그랜드 캐년은 너무 유명해서 오히려 기대를 안 하고 왔다.
워낙 유명해서 유명한 잔치 볼거리 없다라는 속음(?) 때문에 근데 웬걸 캐년들 중에 마지막으로 보는 이유가 있다.
진ᄍᆞ 너무 거대하고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놀라웠다.
비행기 탔을 때 만난 미군분이 경비행기 타봤는데 계속 똑같은 느낌이라 생각보다 별로라고 해서 기대를 덜했는데 안 탔으면 진ᄍᆞ 후회했을ᄈᅠᆫ...
나는 정말 이런 대자연에 나는 먼지같은 존재임을 느끼며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런 대자연과 함께 살아간다는게 아름다웠다. 지구에 이런 곳이 있어서 내가 볼 수 있었다니 정말 너무 멋지고 쩐다.
그리고 그냥 뷰 포인트에서 봤을 때는 그랜드 캐년안에 물줄기가 있는지 없는지 자세히 보이지 않고 광활함만 느껴지는데 위로 경비행기를 타고 올라가면 물주기들의 색ᄁᆞᆯ들이 주변 주변마다 다 다르고 그랜드 캐년 협곡의 모양과 색감도 오묘하게 다 다르다.
어떤 부분은 티라미수케이크 같고 어ᄄᅠᆫ 부분은 강렬하고 ᄄᆞᆨᄄᆞᆨ하고 초록빛 협곡이고 자연의 다채로움이 정말 나는 눈물이 살ᄍᆞᆨ 날 정도로 아름답고 너무 좋았다.
왜 여행자들이 가장 가고싶어하는 장소로 그랜드 캐년을 고르는지 너무 이해가 갔다.
여기는 정말 와봐야한다...
눈 왔을 때와 안개가 끼면 잘 안보인다고 한다. 11월 12월에 그럴 가능성이 높으니 다른 달에 오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