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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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텔로프캐년
: 사진 작가들의 추천 명소 엔텔로프 캐년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하는 즐겁고 유쾌한 구경
원주민 인디언이라고 해서 복장도 다르고 영어를 안 쓸줄 알았는데 웬걸 후드티에 청바지입으시고 영어도 대박 잘하시고 아이폰 쓰시고 해서 인디언이다 이렇게 말해주지않으면 절대 알 수 가 없었다
앤텔로프캐년은 지하로 내려가는 느낌으로 내려가서 위치해있었다. 정말 신성한 느낌이였다.
어ᄄᅠᇂ게 그렇게 정말 아름답게 굴곡 져있는지 오묘한 색감과 자유로운 선들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엔텔로프캐년과 같이 찍히는 하늘도 정말 예술 어ᄄᅠᇂ게 그렇게 푸르를ᄁᆞ 정말 하늘 한점 없는 푸르름과 엔텔로프캐년의 조합은 예술... 그 자체였다.
비 오는 날에는 거의 출입 불가래요.
앤텔로프가 좀 지하 깊게 있는 느낌이여서 그런지 물이 잘 차오르나봐요 (비가오면) 근데 그거 무시하고 독일인 프랑스인 20대 배낭객들이 비오는 날에 들어갔다가 목숨을 잃었데요....
비가 안오는 날에 무조건 가셔야합니다.. 여행하면서 괜히 골로가면 아니되요.
그래서 비석인가 이름이 적혀져있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 저는 그 부분은 보지 못하고 왔네요.
사진 찍으면 진ᄍᆞ 어디서든지 예술적으로 나왔다. 왜 사진작가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알겠더라.
정말 이런 아름다움을 어디서 보냐고 정말 복 많이 받았다 미국
근데 놀라웠떤게 캘리포니아 땅을 멕시코한테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 한 거라고 뺏을 수도 있었지만 구매해야지 말이 안 나와서 구매했다.
아마 멕시코 진짜 후회하고 있을 듯. 캘리포니아 날씨도 정말 좋고 소문대로 태양은 내리 쬐고 건조해서 그늘밑에 가면 시원하고 사기캐릭터... 거기에 석유ᄁᆞ지 나온다니 후덜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