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코북 벨리 국립공원 ( Kobuk Valley NP ) 63-54, 북극 오지 국립공원 북극권을 날다..

Alaska 주 북서부 북극권 The Arctic Circle 지역에

거대한 모래 사막과 자연과 순록이 있는 오지 중의 오지 국립공원입니다

알래스카 인솜니아 Insomnia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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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로로 갈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앵커리지에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코츠부 Kotzebue 로 날아가서

다시 코츠부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만만치 않는 일정과

낚시와 사냥 매니아들과 오지 캠핑하는 사람들이 원주민들과 어울어져 있고

북극권 The Arctic Circle 이란 조금은 황당한 지역에 대한 신비로움이 있는 곳입니다.

코츠부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이런 조그만 비행장에 내린 것도 신비롭고, 북극권에 있다는 것도 믿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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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사람들이 사는 곳은 여기 뿐이라, 북서부 지역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마을입니다.

그래도 인구가 원주민 포함 3000명 된다고 합니다.

여기가 공식적으로 코북 밸리 국립공원과 게이트 오브 아크틱 국립공원으로 경비행기를 타고 갈수 있는 곳입니다.

인터넷이라곤 Northwest Arctic Heritage Center 비짓센터뿐이라 막막한 곳이고

어떻게 이런 곳에 사람들이 사는 것도 신비롭습니다. 그래도 호텔도 있고, 마트도 있습니다.

모든 여행 현지 정보는 여기서 받을수 있습니다.

코츠부에서 경비행기로 키아나 Kiana 또는 엠버 Ambler 로 다시 들어가는 하는 원주민들과 오지 캠핑을 위한

매니아들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뒤 엉켜있는 곳이였습니다. 현제와 과거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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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장에서 내려서 경비행기장으로 걸어 가는 길에 비가 쏟아지고 포장도로라곤 없는 길에서

황당함과 한기가 느껴집니다.

바로 앞은 Chukchi Sea로 겨울에는 전부 빙하로 뒤덥히는 북국의 얼음 벌판이 되는 곳입니다.

여기서 코북과 게이츠 오브 아크틱으로 경비행기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경비행기 Tour Services 는 Golden Eagles Outfitters 이고 예약을 해도 날씨와 현지 상황에 따른 비행 캔슬이 있어서

늘 기다리는 마음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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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계획은 코북 밸리 국립공원으로 착륙을 해야 하는데, 아쉽게도 경비행기 투어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게이츠 오브 아크틱 국립공원도 경비행기 투어로 만족 해야 할것 같고, 게이츠 오브 아크틱 방문의 실제는

알라스카 페어뱅크에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북극으로 가는 길 돌턴 하이웨이를 달려서 콜드풋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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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국권을 날아 올라, 온몸으로 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신비롭고, 광대한 자연의 풍경을 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경비행기의 가벼운 만유인력의 법칙과 홀로코스트 같은 흔들림에 내 몸을 던지는 순간입니다.

눈을 한번 감고 내 인생에서 다시 찾아 오지 않을 것 같은 순간에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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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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