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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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현지 날짜로 09월 25일-26일 그랜드 캐년 투어였다. 평을 먼저 남기자면, 이번 서부여행 중 가슴 뛰는 일정 중 하나였다.
물론 자연 경관이 그러했겠으나, 투어의 가이드를 담당하여주신 Andy문 실장님의 가이딩도 너무 좋았다.
Zion캐년부터 시작하여 그랜드캐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해주시며, 마치 놀러온 조카들 데려다니 듯 친숙하게 그리고 디테일하게 설명을 하여 주셨다.
더불어 담담하게 내 뱉으시는 인생의 가르침까지... 정말 "어른"을 만나뵈었던 시간이었다.
그랜드캐년은 어떻게 보든 형용할 수 없는 장관을 펼쳐보일 것이다. 다만, 그 투어에 누가 함께하냐에 따라 감상이 달라지는 듯 하다. 마치 축구 경기의 해설이 누구냐에 따라 여흥이 달라지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