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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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짜잔~ 오늘 글 네개째 올리네요 ㅎㅎ
국립공원보다 아무래도 반응이 별로여서 ㅠ
어쨌든 시작해 보면 이번에 소개할 nm은
라바베드 국가기념물 입니다.
이름 그대로 화산활동으로 이루어진 수백개의 (맞나?)
쨌든 공개되는 동물만 수십개의 동굴로 이루어진
국가기념물 입니다.
초딩 아이가 있으시다구요!
저희 애들이 한달의 여행끝에
최고의 장소로 꼽은 곳입니다. ㅎㅎㅎㅎ
크레이터 레이크np에서 라센 볼케이닉 np로 남하하는
계획을 세우셨다면 반나절 정도 투자하셔서 찍고 가시면 됩니다. (하루도 괜찮구요^^)
이런 멋진 공간을 지나
라바베드 nm이 나옵니다.
동굴
아이들은 헷멧을 쓰고 탐험가가 됩니다.
이정표도 지도도 없는 동굴안을 손전등에 의지해서
들어갑니다.
(이정표 있는 설명용 동굴도 몇개 있습니다.)
헷멧과 손전등 필수 입니다.
갈림길도 나오고
기어들어가야 하는 순간도 나옵니다.
이길이 맞는 길인지 아닌지
지나간 끝에 출구가 있는지
되돌아 와야 하는지 모르고
그냥 들어갑니다.
가끔 중간에 구멍도 만나 하늘을 보고
출구를 찾으면 엄청 기쁩니다.
저희 애들이 좋아했던 이유는
가야 할길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였던거 같습니다.
허리를 숙이며 지나가보면 다시 넓은 공간이 나오고 그게 맞는 길일 수도 있고
점점 좁아져서
되돌아 나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한 동굴에서 길을 잃었는데
아무리 가도 계속 갈림길이 나오고 어떤 길인지
아까 지났던 길인데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30분 정도 헤맸나?
정신 차리고 길 하나하나 소거해가면서
결국 나왔는데
중간에 이 얼마나 넓은지도 모르는
동굴에서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니 ㅎㅎ
정말 심장이 쫄깃하더라구요.
초딩 두마리는 덤 ㅎㅎ
나중에 알고보니 그 동굴은 난이도 상으로
비지터 센터에서 지도도 따로 팔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ㅎㅎ
시시할 정도로 쉬운 곳도 있고
초콜렛 동굴은 정말 전창이 초콜릿이 흐른 것처럼 생겼습니다. 직접 보고 아 이래서 이름이 초콜렛이군 하고
깨달을 때의 즐거움이란….
(근데 사진이 없네요??) - hopkins chocolate cave..
아이들과 탐험을 하고 싶으시다구요?
한번 찾아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