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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쓰다보니 자랑글인거 같아서 좀 뜨끔 하지만
오늘은 쓰는 김에 하나 더 쓰고 가려구요.
치리카후아는 캘리에서 출발하는 기준으로 피닉스 / 투산에서 사와로 국립공원 보고 화이트샌드 국립공원 갈때
들릴만한 곳입니다.
다만 - 들어가는데 은근 시간 걸림
트레일 길이 꽤 멀음
등을 생각하면 반나절은 최소한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근처에 잘데가 없음 주의 ㅠ
그래도 일단 올라가면 너무 좋습니다.
여기는 정말 올라서 딱 보면 - 와~ 소리만 나옵니다.
추천해서 욕 안먹을 자신 있는 데만 일단 올리는 거니까요^^
브라이스 캐년에 비견되는 곳입니다.
생긴거도 비슷하죠.
다만 브라이스 캐년 후두는 암석이 풍화된거라고 하고 치리카 후아는 화산재가 풍화된거라고 하데요. ㅎㅎ
(전 오히려 치리카후아가 더 좋았어요.)
치리카후아는 원주민 말로 터키를 의미하는 데요.
전 땡스기빙에 방문하면서
딱 오늘 오기 좋은 곳이네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맨 꼭대기 마사이 포인트만 한바퀴 도시는 거면 30분 정도면 되지만
국립공원 대자연은 트레일이 킬포거든요.
에코캐년 트레일 인스퍼레이션 트레일 추천 드립니다
밑에는 캠핑장도 있는데요.
정말 찾는이 하나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요정도 풍경을 바라보면서 바베큐 하는 맛 ㅎㅎ
이건 해본사람만 아는거죠~~
그럼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