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치리카후아 - national monumen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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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쓰다보니 자랑글인거 같아서 좀 뜨끔 하지만

오늘은 쓰는 김에 하나 더 쓰고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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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카후아는 캘리에서 출발하는 기준으로 피닉스 / 투산에서 사와로 국립공원 보고 화이트샌드 국립공원 갈때

들릴만한 곳입니다.

다만 - 들어가는데 은근 시간 걸림

트레일 길이 꽤 멀음

등을 생각하면 반나절은 최소한 할애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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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근처에 잘데가 없음 주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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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단 올라가면 너무 좋습니다.

여기는 정말 올라서 딱 보면 - 와~ 소리만 나옵니다.

추천해서 욕 안먹을 자신 있는 데만 일단 올리는 거니까요^^

브라이스 캐년에 비견되는 곳입니다.

생긴거도 비슷하죠.

다만 브라이스 캐년 후두는 암석이 풍화된거라고 하고 치리카 후아는 화산재가 풍화된거라고 하데요. ㅎㅎ

(전 오히려 치리카후아가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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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카후아는 원주민 말로 터키를 의미하는 데요.

전 땡스기빙에 방문하면서

딱 오늘 오기 좋은 곳이네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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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꼭대기 마사이 포인트만 한바퀴 도시는 거면 30분 정도면 되지만

국립공원 대자연은 트레일이 킬포거든요.

에코캐년 트레일 인스퍼레이션 트레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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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캠핑장도 있는데요.

정말 찾는이 하나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요정도 풍경을 바라보면서 바베큐 하는 맛 ㅎㅎ

이건 해본사람만 아는거죠~~

그럼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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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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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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