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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립공원 좀 봤다 ~ 하고나면
국가 기념물 national monument 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화이트 샌드가 nm에 np로 승격되었듯이
몇몇은 np에 못지 않은 멋진 풍경을 가지고 있는데요.
보통 바쁜일정이다보니 지나치게 되는데
몇몇은 정말 좋거든요.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올려볼게요^^
오늘 소개할 곳은 세도나에서 그랜드 캐년 가는 길에 살짝 들려갈만한 곳입니다. ^_^
월넛 캐년 국가기념물은
말그대로 인디어 거주지에요.
요 근처가 나바호 거주지 부터 시작해서 인디언 유적지가 아주 많은데요.
월넛캐년은 독특하게도 절벽에 구멍? 을 내서 집을 지었어요.
정말 깍아지르는 듯한 절벽이라서 한번 놀라고
어떻게 지었을까 두번 놀라게 됩니다.
규모는 크지 않아서 한시간 ~ 정도면 돌아볼수 있는데
겨울에는 가지 마세요.
겨울엔 메인 트레일 길을 갈수가 없거든요.
눈오면 무조건 폐쇄하는 길입니다.
너무 위험해서요~~
(플래그스텦 요쪽이 은근 눈이 많이 와요.
폭설…)
시간이 남는다!
서부 볼만큼 봤다!
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동영상 보기 귀찮은 분들을 위하여 사진 올려드립니다.
가까이 가서 보면 동영상의 구멍 하나하나가 다 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