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3월 중순 1박2일 후기 (feat. 포시즌 캠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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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경 1박 2일 코스로

포시즌 캠핑투어를 이용하여 그랜드캐년을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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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1일- 자이언 캐년(드라이브) - 브라이스캐년(트레킹) - 레드캐년(사진) - 숙소(별 사진)

2일- 글랜캐년(일출) - 홀슈밴드(트레킹) - 그랜드캐년(트레킹) - 앤탈롭드(투어) - 66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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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트레킹이 포함되어 있지만 빡센 코스는 아니고 예쁜옷 입고 가셔도 충분히 걸을 수 있는 길이었어요

저는 공지를 똑바로 안 읽어서 완전 산악인처럼하고 갔었는데.. 그런 사람이 없더라구요 하핫

2박 3일은 트레킹 비중이 훨씬 늘어난다고 가이드분이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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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3월 중순~말 경이었는데 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추웠어요! 저는 목티에 후드집업, 트레이닝바지, or 레깅스

요런식으로 입고 다녔어요.

5월 말에 간 친구들은 반팔입고 다녔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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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관광은 5월~8월경에 많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외의 날씨는 고도가 높다보니까 변수도 많고 흐린날도 많아서..

저도 브라이스캐년까진 괜찮았는데 그 다음날이 완전 흐렸어서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눈 덮인 그랜드캐년이 정말 예쁘고 좋았습니다

맑은 날을 원하시는 분들은 5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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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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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굽모양의 홀슈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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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탈롭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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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그랜드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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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은 너무너무 크고 넓어서 풍경이 신기하게 움직이더라구요

자동차로 다닐때 멀리있는 산이 코앞의 나무보다 느리게 지나가는 것처럼 계곡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캐년을 보며 걷는데 이질감이 들더라구요 그림 위를 걷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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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분이 알아서 다 해주시고 저희는 즐기기만 하면 됐어요 ㅎㅎ

사실저는 인생샷 찍는 것 보다 조용히 구경하는 걸 더 좋아하는데 인생샷 찍고 추억만드는 것(캠프파이어)에 좀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투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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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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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08 · 댓글 17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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