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ana 주 북미 대륙과 캐나다의 빙하지역으로 온난화로 인해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꼭 가봐야 국립공원입니다.
5개의 지역으로 구분되며 3개의 비짓센터가 있습니다.
동북쪽 Many Glacier 지역, 서북쪽 Polebriage 지역과 남쪽 Two Medicine 지역
그리고 국립공원의 가장 하일라이트인
북동쪽의 St. Mary 지역과 서남쪽의 Lake McDonald 지역 으로 총 5개 지역이 있습니다.
여기서 St Mary 와 Lake McDonald 지역의 두 곳을 잇는 길이
바로 그 유명한 Going-to-the-Sun 로드입니다.
비짓센터도 동쪽 St. Mary, 중간 Logan Pass, 서쪽 Apgar 3곳으로
공원의 가장 하일라이드에 있습니다.
Going-to-the-Sun Road 6월말-9월초에 open 됩니다.
도로는 Apgar 비짓센터부터 St. Mary 비짓센터까지가 고잉투더선 로드입니다.
실제 도로의 가장 핵심은 서쪽 로건 패스부터 라이징선까지로 알고 있지만
드라이브 코스는 다양한 트레일 코스가 있어서 야생화와 야생동물의 볼수 있고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라 어디를 가도 좋습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공원을 동서로 횡단하는 Going-to-the-Sun 로드 따라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면 됩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코스도 좋습니다.
공원 서쪽 입구를 통과해서 올라가는 맥도날드 호수는 빙하가 녹아서 만든 가장 아름다운
호수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입니다. 호수의 청명함과 설산의 조화는 역시나 입니다.
5월말 이라 고잉투더선 로드의 하일라이트 드라이브 코스는 Close 되어서 결국은 아쉬움만 남기게 되었지만
맥도날드 호수의 롯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드라이브 코스는 빙하호수의 절경을 보는 내내 감탄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공기와 청명함, 눈이 부실정도로 맑고 깨끗함에 자연이란 역시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Sperry Trail 은 추천 드립니다. 2-3 마일 정도이지만, 가파른 곳이 있어서 트레킹 코스로는 제격입니다.
Going-to-the-Sun 로드 코스는 도로 그 자체가 국가 유적지로 되어 있어서 역사적인 기념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Hidden Lake Trail 이 가장 많이 가는 코스입니다. 워낙 수려한 장관이 있는 로키산맥으로 이름난 곳입니다.
여러 뷰포인터가 있어서 설산의 절경을 볼수 있습니다.
Many Glacier 지역은 피크닉 에어리어를 중심으로 강변 트레일 코스가 유명하고,
Two Medicine 지역은 워낙 물이 맑고 풍경이 좋아서 카누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