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ington 주 서부 최대의 야생지대이며, 넑은 습지대와 광활한 해안선,
온대 우림이 있는 자연경관을 가진 공원입니다.
올림픽 국립공원은 지형적인 원인으로 비가 많이 내립니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높은 산에 부딪히면 생기는 구름, 비의 높새바람 푄 현상 있는 곳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온대우림지역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드라이브를 하면 중간 중간 안개와 비가 내리는 곳이 많습니다.
공원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3개의 비짓 센터가 있습니다.
북쪽 위의 올림픽 국립 비짓센터는 공원의 모든 야생의 정보가 있는 곳입니다.
여기서 위로 올라가면 공원의 뷰를 볼수 있는 허리케인 릿지 비짓 센터가 있습니다.
다시 내려와서 서쪽으로 가면 크레센트 호수 Lake Crescent 가 있고
여기서 위로 올라가면 솔덕 온천 Sol Duc 이 있습니다.
내려와서 다시 남쪽으로 원을 그리듯 내려오면, 원시림 호 레인 숲 비짓센터가 나옵니다.
여기서 다시 돌아 내려서 남쪽으로 내려오면 루비비치 Ruby Beach 가 나오고
쿼널트 호수 Lake Quinault 를 지나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전체 올림픽 공원을 둘러보는 코스가 끝이 납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북쪽 비짓 센터에서 허리케인 릿지 비짓 센터 의 포트 엔젤레스로 가는 드라이브 코스는
만년설로 뒤덮힌 올림픽 산맥의 장관을 볼수 있습니다.
크레센트 호수 Lake Crescent 와 솔덕 온천 Sol Duc 역시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호수 주의의 moment in the Trailhead 멋진 산책길과 함께 호수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원시림 호 레인 숲 비짓센터 의 온대 밀림의 쉬운 하이킹 코스는 영화 트와일라잇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또한 서쪽 해안선을 따라 이국적인 루비 비치의 절경도 볼수 있습니다.
시애틀에서 페리를 타고 올림픽 국립공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애드먼즈-킹스턴 구간 페리는 또 다른 시애틀의 또 다른 여행 중에 하나 입니다.
애드먼즈와 마주보는 브레머튼 항구는 영화 사관과 신사 An Office and Gentleman 로 유명한 곳입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 했던 주제가 Up Where We Belong 이 나오는 마을이 바로 브레머튼 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