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ington 주 케스케이트 산맥의 제왕이며, 만년설에 뒤덮힌 최고의 산입니다.
최고봉인 마운틴 레이니어는 아직도 휴화산입니다.
레이니어산을 중심으로 4곳의 입구가 있습니다.
남서쪽 입구 Nisqually Entrance 가장 유명하며 롱마이어 지나 중심지역인 파라다이스로 가는 길입니다.
북동쪽 입구 White River Entrance 는 환상적인 선라이즈 전망대가 있습니다.
남동쪽 입구 Stevens Canyon Entrance 는 파라다이스로 가는 절경이 있는 코스입니다.
북서쪽 입구 Carbon River Entrance 는 포장이 잘 되지 않아서 하이킹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파라이스의 뷰 포인터와 2개의 나라다 폭포 Narada Falls, 크리스틴 폭포 Christine Falls 는
작은 폭포지만, 즐거운 산책 코스로 좋습니다.
또한 리플렉션 레이크와 박스 캐년은 마운틴 레이니어의 절경을 볼수 있습니다.
선라이즈 전망대 역시 마운틴 레이니어의 파노라마를 볼수 있는 곳입니다.
겨울 설경을 좋아했지만, 날씨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약간의 비와 우박이 쏟아 지더니 결국 close 되고 말았습니다.
파라다이스 뷰와 나라다 폭포, 리플렉션 레이크는 너무 아쉽습니다.
파라다이스 중 하이킹 코스로 Twin Firs Loop Trail, 그리고 롱마이어 Trail of Shadows 는 추천 합니다.
그리고 롱마이어에서 만나는 원시림 숲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간도로로 손꼽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