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년 4월 20일 ~ 24일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 7 - 그랜드캐년-1

4월 23일 그랜드캐년 서클투어 4일차

​

모뉴멘트밸리를 뒤로하고

​

그랜드캐년으로 향한다.

달리고 달려

​

그랜드캐년 동문 도착

모뉴멘트밸리 에서 출발한지 3시간

그랜드캐년 동문에서

​

오늘 최종 목적지인 그랜드캐년 방문자센터까지

​

35k 가는길에 다섯 군데의 포인트가 있는데​

오늘은 데저트뷰 워치타워와

​

나바호포인트만 들르기로 했다.

동문 옆

​

Desert View Watchtower 데저트뷰 워치타워 주변

바로 근처 1.4k 정도 떨어진

​

나바호 포인트

동문옆 두 곳 포인트를 잠깐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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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분 운전해서 35k 정도 떨어진

​

그랜드캐년 방문자센터 주차장에 도착

오늘의 여행루트

아침 8시 40분경 여정을 위한 Bluff 숙소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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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검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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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멘트밸리를 들러

​

이곳까지

​

9시간 20여분 정도 걸렸다.

​

17시경 도착

​

파킹하고 매터포인트로 향하는데

​

주차장에서 딱 마주친....

​

헐.....

​

넌 머냐? ㅎ

인생샷 찍는 사람

종종 나타나는 거대 사슴

비지터센터 주차장에서 출발 매터포인트 구경후

​

림트레일을 따라 야바파이포인트까지

​

걸어가면서 사진찍고 영상찍고

​

왕복 3.6k 정도 2시간여 느긋하게

​

천천히 산책, 구경하다

​

주차장에 다시 도착

예상 했건만, 주변 롯지에 취소건이 나오지 않아

​

차박하기로 결정

​

숙박이 가능했던곳은 윌리암스시내인데

​

그랜드캐년에서 100k 정도 떨어져 있고

​

내일 오전에 일출을 보러 오려면 못해도

​

오전 3시 30분경 기상후 출발해야되서

​

차박을 하기로 했다.

​

일단 국립공원안에 있는 슈퍼마켓으로

​

이동해 저녁 떼울거리를 사고

​

아웃도어 용품 파는곳을 확인해보니

​

대여가 1일 $16.50

​

하루전 PAGE 월마트에서 구입한 가격이랑 동일하다..ㅎ

세금포함 $16.45

​

물론 품질은 렌트 제품이 더 좋은듯 하다.

간단히 저녁 떼운후,

​

화장실 근처쪽으로 주차를 해 놓는다.

​

사진을 보니 저녁 7시 43분경

​

구름이 별로 없는걸 보니

​

이따가 별구경을

​

원없이 할 듯 싶다.

주차장에 아직도 여러대 차량이 남아 있는걸 보니

​

전용 캠핑카가 아닌

​

일반 승용차에서도

​

차박하는 사람도 있는듯하다.

​

8시가 넘은 어두운 저녁에도

​

차량이 종종 빠져 나가기도 했다.

​

그리고 창밖을 보는데

​

우와~~~~~!!

​

정말

​

엄청난 별들이

​

하늘에서 정말 반짝 반짝인다.

​

세상에나

​

정말 몇십년동안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

별들이다.

​

서둘러 핸폰을

​

꺼내서.

​

서둘러 막 눌러봤다.

​

하지만..

​

아래 사진과 같이.

​

걍..컴컴...ㅎ

저녁 8시 30분경 찍은 사진인데.

​

어찌 별들은 하나도 안 찍히고...검정색만.

​

정말 하늘은 꽉찬 별 밭이었는데

​

하늘에서 쏟아 지는것 같았는데.....ㅎ​

​

찍는 스킬도 부족하고..

​

핸폰으로 한계도 있고.

​

무튼 원없이 별 구경 했다.

​

마음속에 머릿속에 담아온걸로 충분히 만족한다.

​

저 사진을 PC 에서 확대 해보니

​

흔적은 보이나...그걸 별이라고 우기기엔

​

쪼까 그럴것 같다..ㅎ

​

새벽에 영하 2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

옷좀 두툼히 입고 뒷좌석에

​

자리 잡고 침낭 속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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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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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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