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년 4월 20일 ~ 24일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 6 - Monument Valley 모뉴멘트밸리

포레스트검프포인트에서

​

모뉴멘트벨리로 향한다.

​

날씨 좋다.~~!!

포레스트검프포인트에서

​

27K 거리에 있고 20여분 걸린다.

​

Monument Valley

입장료 $20

​

한번의 입장료로 이틀간 출입 가능하다.

​

현금 NO, CARD ONLY

​

https://navajonationparks.org/tribal-parks/monument-valley/

다른곳과 달리

​

마스크 필수 착용이다.

이 야~~!!

​

상징적인 붉은 사암 바위가

​

뾰족하게 솟은 지역이다.

영화에서만 봐왔던

​

3개의 사암바위들

​

볼륨다운...바람소리가 엄청나다.

사진 아래 보이는 오프로드 길이

​

작년까지 폐쇄되어 있었고

​

올해 한시적으로 몇대만 출입 가능하다고 들었었는데

​

포레스트검포포인트에서 만났던

​

한국교포분이 알아 보셨더니

​

제한 없이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

차를 몰고 공원 내부를 돌아보기로 했다.

​

17마일 = 27K 정도 되는

​

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Park

​

​

후기 정리하면서

​

​

홈페이지 보니

​

​

이젠 입장료

​

Park Entry Fee: $8 per person

​

to enter the 17 mile loop drive.

​

받나보다.

​

주차장 아래쪽에 계곡으로 진입하는 입출구가 있다.

​

오프로드 투어중 첫번째인

​

세자매 바위

투어 중요 포인트 지점에선

​

인디언들이 나와 물품도 팔고 있다.

제한 속도 15마일 정도로

​

천천히 드라이브하며 둘러본다.

​

중요 포인트에서 내려 사진도 찍고

​

언덕위의

​

네모난 직사각형의 블록으로 보이는건

​

모뉴멘트밸리 더뷰호텔

https://navajonationparks.org/the-view-hotel/

​공식 홈페이지 보니

​

1박당 세금포함 $341

21.4k 1시간 40분 가량 투어 했다.

​

총 길이는 27k 라고 나와 있는데

​

다 돌아보진 않았다.

​

중요 포인트마다 주차장이 있고

​

오프로드라 바람이 많이 불면

​

제대로 모래싸다구를 맞을듯하다.

​

다행히 강한 바람은 없어서 기분 좋게 투어 할 수 있었다.

​

세단으로 운전하기에 문제 없었다.

​

간혹가다 단차가 발생하는

​

부분이 있는데 옆으로 약간 피해가면

​

세단으로 충분히 운전이 가능하다.

​

무튼 여기에서도 눈호강 했다.

모뉴멘트밸리공원 오프로드투어

​

투어후 복귀

Mitten 이라고 불리우는데

​

이는 벙어리 장갑 모양의 형태를 띄어서 그렇다고 한다.

구경 잘하고

​

그랜드캐년으로 가려하는데

​

누군가 흔적을 남겨놨다...ㅎ

모뉴멘트벨리를

​

뒤로 하고

​

그랜드캐년으로 향한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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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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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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