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검프포인트에서
모뉴멘트벨리로 향한다.
날씨 좋다.~~!!
포레스트검프포인트에서
27K 거리에 있고 20여분 걸린다.
Monument Valley
입장료 $20
한번의 입장료로 이틀간 출입 가능하다.
현금 NO, CARD ONLY
The landscape overwhelms, not just by its beauty but also by its size. The fragile pinnacles of rock are surrounded by miles of mesas and buttes, shrubs and trees, and windblown sand, all comprising the magnificent colors of the valley. All of this harmoniously combines…
navajonationparks.org
다른곳과 달리
마스크 필수 착용이다.
이 야~~!!
상징적인 붉은 사암 바위가
뾰족하게 솟은 지역이다.
영화에서만 봐왔던
3개의 사암바위들
볼륨다운...바람소리가 엄청나다.
사진 아래 보이는 오프로드 길이
작년까지 폐쇄되어 있었고
올해 한시적으로 몇대만 출입 가능하다고 들었었는데
포레스트검포포인트에서 만났던
한국교포분이 알아 보셨더니
제한 없이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차를 몰고 공원 내부를 돌아보기로 했다.
17마일 = 27K 정도 되는
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Park
후기 정리하면서
홈페이지 보니
이젠 입장료
Park Entry Fee: $8 per person
to enter the 17 mile loop drive.
받나보다.
주차장 아래쪽에 계곡으로 진입하는 입출구가 있다.
오프로드 투어중 첫번째인
세자매 바위
투어 중요 포인트 지점에선
인디언들이 나와 물품도 팔고 있다.
제한 속도 15마일 정도로
천천히 드라이브하며 둘러본다.
중요 포인트에서 내려 사진도 찍고
공식 홈페이지 보니
1박당 세금포함 $341
21.4k 1시간 40분 가량 투어 했다.
총 길이는 27k 라고 나와 있는데
다 돌아보진 않았다.
중요 포인트마다 주차장이 있고
오프로드라 바람이 많이 불면
제대로 모래싸다구를 맞을듯하다.
다행히 강한 바람은 없어서 기분 좋게 투어 할 수 있었다.
세단으로 운전하기에 문제 없었다.
간혹가다 단차가 발생하는
부분이 있는데 옆으로 약간 피해가면
세단으로 충분히 운전이 가능하다.
무튼 여기에서도 눈호강 했다.
모뉴멘트밸리공원 오프로드투어
투어후 복귀
Mitten 이라고 불리우는데
이는 벙어리 장갑 모양의 형태를 띄어서 그렇다고 한다.
구경 잘하고
그랜드캐년으로 가려하는데
누군가 흔적을 남겨놨다...ㅎ
모뉴멘트벨리를
뒤로 하고
그랜드캐년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