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년 4월 20일 ~ 24일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 4 - UPPER ANTELOPE CANYON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 3일차

​

4월22일...

​

기상 후

​

PAGE 시내 월마트에 가서

침낭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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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까지 그랜드캐년 롯지 확인해보니

​

빈방도 나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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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 일단 준비해 두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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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물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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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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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앤털롭캐년 여행사 두곳을 방문

사무실에 들러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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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자는 없다고 한다.

​

아...

​

한국에서 여행 계획 세울때

​

홈피 들락 거려보니

​

방문 날짜에 대부분 풀부킹 되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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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에 따라 가끔 취소자가 나왔는데

​

오늘은 없단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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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퍼엔텔롭캐년 입구쪽으로 향해본다.

​

어퍼캐년 입구에도 사무실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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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ajotours.com/

홈페이지엔 예약 없이 올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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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니 사람이 무지 많아

​

걍 패스하고 지나가다

​

마지막으로 모뉴멘트벨리 가는 방향에 있는곳으로

​

가보기로

​

거기도 없다면

​

LOWER ANTELOPE CANYON 투어쪽으로 선회하기로

​

https://adventurousantelopecanyon.com/

주차후 사무실에 물어보니 50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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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투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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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자리는 있단다

​

하지만

​

다른곳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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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 차이 나게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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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11시에는 PRIME TIME 라고 햇볕이 위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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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인해 어퍼 엔털럽캐년 내부의 극적인

​

효과가 더 나타나 $10을 더 받는것 같다.

​

$133 (\169,051) 어쩌겠는가.....

​

머 예약 할 수 밖에....ㅎㅎ

출발 20분전에 사무실 앞에 모여 영수증에 쓰인 번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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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배정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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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에 6명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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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SUV를 타고 이동

​

투어 시간은 1시간 3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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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52분 출발

급작스런 홍수 조심

16분 정도 차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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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엔텔롭캐년 입구 도착

주차장엔 회사마다 각기 다른 차량들이 주차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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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눈호강하고

​

캐년 밖으로 나왔다.

​

때론 강풍으로 인해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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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모래를 눈과 입으로 먹어주기도 했다.

​

이곳에서 한 300여장찍은듯 하다.

​

가이드 설명은 뒤로하고

​

사진 찍기에만 바뻣다.

​

하지만, 건질수 있는 사진은 머....ㅎ

​

가이드한테 물어봤더니

​

계곡 길이는 500여미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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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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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이를 걸어봤다.

저 철계단으로 17분 정도 걸어서

​

출발지점으로 이동

다시 사무실로 복귀

​

총 1시간 30여분 소요됐다.

윈도우 화면으로만 봐왔던

​

UPPER ANTELOPE CANYON

​

못가나 싶었는데

​

그래도 두드리니 열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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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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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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