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어체로 시간의 흐름대로
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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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캐년 투어를 끝내고
4월 21일 오후 2시경
온도는 섭씨 31도
덥긴 덥다.
멋진 경치를 바라보며
자이언캐년 동문으로 빠져나와
강풍으로 인해 모랫바람도 접하며
쭉 뻗은 길을 지나며
서울에서 잊어 버렸던
드라이브 맛도 다시 느끼며...
190여키로 2시간 30여분 달려
PAGE에 도착
4시 30여분 됐나 싶었는데
시계를 보니 3:30분
유타주에서 다시 애리조나 주로 넘어오니
시차로 인해 한시간 땡겨짐
https://www.nps.gov/glca/planyourvisit/horseshoe-bend.htm
4 alert notifications Alerts In Effect Dismiss Park Closures Multiple Lake Powell Launch Ramps Closed Due to Low Water Alert 1, Severity closure, Multiple Lake Powell Launch Ramps Closed Due to Low Water Closed to all access: Wahweap Stateline and Wahweap Auxiliary. Inoperable to motorized vessel: H...
www.nps.gov
입장료 1 Passenger Vehicle $10
주차장에 파킹하고
호스슈밴드로 향하는 길에
바람이 강해
더불어 모래바람도 같이 불어온다.
읍....
퉤퉤~~~!!
모래바람이 때론 뒤통수와 얼굴을 때려주기도 한다.
1k 정도 거의 평지인길을 10여분 걸어가면 된다.
오~~!!
오후 4시경이라 역광 영향도
오전에 가면 좋을듯 하다.
사진 찍는게 영....ㅎ
역시 실물로 봐야 그 거대함을 느낄 수 있다.
역시 장관이었다.
인생샷 찍으려는 사람 다수
여기에서도 인생샷 찍으려다
저승샷으로 간 사람이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때때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입자가 큰 모래바람이
얼굴과 뒤통수를 마사지를 시켜주니 조심
규모와 크기가 정말
어마했고
절벽 아래는 역시 후덜덜...ㅎ
왕복 2K 정도
다시 복귀하니 1시간여 걸린듯하다.
다음 여정인
Antelope Canyon
을 투어 하기 위해 PAGE에서 1박 하기로 한다.
글랜캐년, 호스슈밴드, 앤텔롭캐년이 PAGE 에 있어
이곳에 숙박업소가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