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년 4월 20일 ~ 24일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 3 - 홀슈밴드

구어체로 시간의 흐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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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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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캐년 투어를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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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오후 2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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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는 섭씨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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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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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경치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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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캐년 동문으로 빠져나와

강풍으로 인해 모랫바람도 접하며

쭉 뻗은 길을 지나며

​

서울에서 잊어 버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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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맛도 다시 느끼며...

190여키로 2시간 30여분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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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에 도착

4시 30여분 됐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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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보니 3: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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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주에서 다시 애리조나 주로 넘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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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로 인해 한시간 땡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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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ps.gov/glca/planyourvisit/horseshoe-bend.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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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1 Passenger Vehicl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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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파킹하고

호스슈밴드로 향하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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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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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모래바람도 같이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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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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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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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이 때론 뒤통수와 얼굴을 때려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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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 정도 거의 평지인길을 10여분 걸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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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후 4시경이라 역광 영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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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가면 좋을듯 하다.

사진 찍는게 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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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물로 봐야 그 거대함을 느낄 수 있다.

역시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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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찍으려는 사람 다수

​

여기에서도 인생샷 찍으려다

​

저승샷으로 간 사람이 있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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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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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강한 바람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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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가 큰 모래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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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뒤통수를 마사지를 시켜주니 조심

​

규모와 크기가 정말

​

어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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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아래는 역시 후덜덜...ㅎ

​

왕복 2K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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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귀하니 1시간여 걸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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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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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elope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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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투어 하기 위해 PAGE에서 1박 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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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캐년, 호스슈밴드, 앤텔롭캐년이 PAGE 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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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숙박업소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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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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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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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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