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데스밸리-그랜드캐년-앤털롭캐년 로드트립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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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코시국 이전에 다녀온 미국서부 국립공원 로드트립 사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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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 출발하여 요세미티2박-라스베가스2박-그랜드캐년2박-페이지2박 일정이었어요.

여행카페에서 좋은 동행분들과 함께하였고 전 일정 렌트카로 이동하며 캠핑장에서 텐트치고 잤어요 ㅋㅋ (베가스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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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만 하면 5-6시간 운전하는건 기본이라 운전자가 여러면 있으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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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공원내 캠핑장은 일찌감치 예약이 끝나서 선착순 사이트 노렸는데 그것도 실패했구요.

인포메이션에서 근처 사설 캠핑장 목록 받아서 이동하면서 자리 있나 확인했는데 결국 한시간 떨어진 캠핑장 겨우 구했어요ㅋㅋㅋ 요세미티고 그랜드캐년이고 죄다 휴대폰이 안터져서 정보검색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멀긴 했지만 와이파이 빵빵 터지는 한적한 캠핑장에 대 만족했답니다 ㅎㅎ

요세미티는 말해모해 그냥 입이 딱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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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에서 베가스 넘어가는 길에 데스밸리가 있어요.

도요타 세단에 캐리어 3개나 싣고 차가 퍼질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던지요 ㅋㅋ

에어컨도 안켜고 데스밸리를 무사히 지납니다.

8월의 데스밸리는 그냥 사우나예요. 내리자마자 숨이 턱턱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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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는 숙소에서 편히 쉬구요.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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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가는길에 후버댐도 들르고

주유소 찾아 빠진 마을은 루트66 이 지나는 길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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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은 다행히 캠핑장을 미리 예약했어요!

차도 suv로 업그레이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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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슈와 앤털롭 가는 길에 모뉴먼트밸리를 갔는데

아리조나와 유타주는 시차가 나요 ㅋㅋㅋ

네비 도착시간이 오락가락 하다가 멀어서 지쳤는데

가자마자 오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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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페이지 도착합니다!

원래 1박만 계획했는데 좋아서 2박 머물렀어요.

지도보고 찾아간 캠핑장이 넘나 좋았거든요 ㅎㅎ

휴대폰도 잘터지고 월마트도 있고 스타벅스도 있어서 그런건 아니예요😅

어퍼와 로어 앤털롭캐년 모두 다녀왔어요.

둘중에 한군데는 미리 예약했었고 다른 한 곳은 현장에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로어캐년은 출구가 정말 땅밑에서 올라오게 되어 있는데 저처럼 사진찍으면 가이드에게 혼납니다 ㅋㅋㅋ

가이드가 재미있는 사진들 많이 찍어줬어요.

또 지도를 보다보니 호수가 있길래 들렀는데 무슨 국립공원이었는데 기억이 안나요ㅠ

갈아입을 옷도 없는데 뒷일은 생각안하고 유유자적 수영하다 왔어요ㅎㅎ

차 트렁크가 열린지도 모르고 후방카메라에 비친 하늘 보고 감탄했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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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브라이스캐년을 가야하는데 힘들고 지쳐서 엘에이를 마지막으로 로드트립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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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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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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