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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워싱턴주의 상징 레이니어 국립공원 다녀왔습니다. 4월인데도 아직 많은 눈이 있었습니다. 시애틀 현지 한인 여행사 (시애틀여행사 www.seattlelee.com) 로 다녀왔는데 호텔로 픽드랍 해줍니다. 7,8월애는 야생화 천국이라합니다.
해발 4,392미터, 면적 970제곱키러미터로 넓이가 서울의 1.5배 크기라고 하네요.
시애틀여행사 가이드님의 안내로 숲속에 들어갔는데 압도적이고 황홀한 모습에 숨이 막힐것 같은 지경이었습니다. 준비해주신 사발면도 맛나게 먹고^^
해발 1,650미터 지점이라는 파라다이스에서 엄청난 눈산을 만났답니다.
이런 모습은 5월까지 유지된다고 하네요. 스키타고 내려오는 사람들도 여럿이고요^^
자세한 설명과 유악한 이야기도 많이 듣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잘 안내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만족스런 일정이었어요.
5월엔 올림픽 국립공원 다녀오려고 합니다. 트와일라잇 촬영지라고 하는 올림픽 국립공원은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숲과 바다 호수 그리고 눈산을 모두 보고 시애틀 하버 페리도 타는 1박 2일 코스고요 무척 기대됩니다.
시애틀여행이라면 레이니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