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zona 주의 최고이자 최대 캐년랜드의 정점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최고의 캐년 이라 불르는 곳입니다.
그랜트 서클 2
자이언 입구는 2곳입니다
South 입구, East 입구로 2군데 입니다
3대 캐년이라 불리는 자이언의 이름은 성경의 시온 Zion 의 피난처, 안전한 곳 이란 의미가 있습니다.
15번 하이웨이에서 9번도로로 서쪽에서 들어가서 South 입구로 들어가는 길 역시 아름답습니다.
South입구를 지나 East 입구로 나가면서 자이언 캐년의 터널 Zion-Mt Carmel Tunnel 지나개 되는데
자이언의 또 다른 진수를 볼수 있는 압도적인 드라이브 코스 입니다.
원래 자이언 국립공원은 남동쪽의 자이언 캐년과 서북쪽의 콜롭 캐년 Kolob Canyon 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콜롭 캐년의 트레일과 로드트립은 나중에 후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언 캐년 드라이브 코스가 중심입니다
자이언 캐년 비짓 센터 에서 시나와바 사원 으로 가는 자이언 국립공원의 드라이브 코스가 중심입니다.
남쪽은 비짓센터부터, 편의시설이 모여 있어서 베이스 캠프라 보시면 됩니다.
북쪽지역은 트레일과 전망대가 모여 있습니다.
비짓센터는 워낙 주차공간고 많고, 잘 되어 있어서 차박이 가능하고 실제 차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아침 일찍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하이킹과 트레일을 위해서 모여 드는 걸 보면서 인기있는 국립공원이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등산 장비, 스틱, 해드기어 등등 장비 렌탈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 신기 하기고 했습니다.
셔틀 버스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봄,가을의 자이언은 드라이브 내 차량이 제한되며
자이언 캐년 롯지 Zion Canyon Lodge 까지 통행이 허락되기도 합니다,.
배차 간격이 짧아 이동에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자이언 캐년은 하이킹이 바로 핵심입니다.
하이킹 코스는
Easy 초급,Moderate 중급, Strenuos 고급 코스로 나눌수 있습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더 그로토 The Grotto 셔틀역에서 내려서 ( 자이언 롯지 중심으로 )
더 그로토 트레일(초급) The Grotto Trial,
탬플 오브 시나와바 Temple of Sinawava 셔틀역에서 내려서
리버사이브 워크 Riverside Walk,
차량으로 동쪽 터널을 지나 ( 자이언 롯지 중심으로 )
캐년 오버룩 트레일(중급) Canyon Overlook Trial
약 1시간 정도의 트레일 코스입니다.
다음은 자이언에서 가장 인기 만점인
엔젤스 렌딩 트레일 Angels Landing Trail (고급) 입니다. The Grotto 를 지나가는 고급 코스로
왕복 4시간 이상 걸리는 아주 가파른 구간이 있는 만큼 겨울에는 비추이지만
자이언 캐년의 진수를 볼수 있는 최고의 코스 입니다.
그리고 저의 버킷리스트에 있는
더 네로우 The Narrows(고급) 입니다. 꼭 도전 할려고 준비 중입니다.
왕복 8시간 이상 코스라서, 고급 코스에 속하고, 탬플 오브 시나와바 역에서 내려서
리버사이드 워크 트레일을 지나 강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난 코스로 워트슈즈가 필수이고
물이 거의 가슴까지 차올라 오는 구간도 있어서 꼭 비짓센터에서 날씨와 상황을 체크 해야 합니다.
자이언의 많은 하이킹 매니아들의 추천 코스이며, 초입부분의 협곡만 다녀와도 멋진 자이언의 진수를 볼수 있습니다.
날씨가 안좋고, 상황이 안 좋아서 결국 이루지 못한 꿈이 되고 말았지만,
네로우의 최종 구간인 빅 스프링까지 왕복 하고 싶습니다.
자이언 롯지에서
에머랄드 풀스 트레일 Emerald Pools Trail 은 가장 좋은 자이언의 산책길 제격입니다.
로어 풀 Lower Emerald Pool 은 초급, 어퍼 풀 Upper Emerald Pool 은 중급 정도의 트레일 입니다.
국립공원의 자이언 캐년의 수채화 그림 한장이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