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zona 주의 최고이자 최대 캐년랜드의 정점입니다.
BBC가 선정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50개 중에서 1위로 선정된 곳입니다.
그랜트 서클 1
그랜드 캐년 입구는 3곳입니다
웨스트림, 사우스림, 노스림 입니다.
일반적인 투어의 방법은 렌트카, 관광버스투어, 헬기/경비행기 투어, 관광기차 투어 보통 4개 정도입니다.
JC의 그랜드 서클 완벽정리에서 말씀 드렸듯이
보통은 라스베가스를 중심으로, Kingman, Kayenta, Page, Kanab, St. George 5곳 정도에서
숙박을 하고, 국립공원 안의 lodge, Cabin, Camping 할 경우는 이동간 시간을 줄일수 있습니다.
웨스트림 West Rim
웨스트림 코스는 라스베가스에서 2-3시간 거리로 비교적 가까이 있어서 당일투어로 다녀 올만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랜드캐년은 사우스림 그랜드 캐년 빌리지가 조성된 곳이라,
여기는 또 다른 그랜드 캐년의 에피타이저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는 국립공원이 아니라 인디언 자치구역입니다.
그 유명한 그랜드 캐년 스카이 워크 Grand Canyon Skywalk 가 있는 곳입니다.
이 부분 나중에 가는 길, 관람 포인터등등 후기를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우스 림 South Rim
그랜드 캐년의 정점 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그랜드 캐년의 사진은 사우스림입니다.
그랜드 캐년 빌리지는 그랜드 캐년의 베이스 캠프라고 보시면 됩니다.
4개의 호텔이 있고, 그랜드 캐년을 좀더 즐기고 싶으시면 여기 호텔을 예약 하시면 좋습니다.
호텔은 사이즈가 작고 가성비가 좋은 편입니다.
뷰 포인터 몇군데 보는 것이라면 괜찮지만, 하루에 사우스림의 그랜드 캐년은 다 본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노스 림 North Rim
북쪽의 노스림도 자이언, 브라이스 캐년, 모뉴먼트 밸리, 엔텔로프 캐년과 거리가 가까운 곳이라 접근성이 좋지만,
겨울에는 도로가 폐쇄되거나, 그랜드 캐년의 디저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접근성의 관점에서 3대 캐년( 그랜드, 자이언, 브라이스)을 돌아 보시려면, 그랜드 캐년의 노스림을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South Rim의 대표적인 뷰 포인터 3곳입니다. ( 그랜드 캐년 빌리지 중심으로 )
야바파이 포인터 Yavapai Point 협곡과 콜로라도 강을 볼수 있고, 박물관도 있어서 인기가 좋습니다.
마더포인터 Mather Point 바위 전망대가 있어서 좀더 넓은 전경을 볼수 있습니다.
아키 포인터 Yaki Point 그랜드 캐년의 동쪽 이스트림이 보이는 전망대 입니다. 솓아오른 바위가 많은 특징이 있어서
특히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하는 셔틀과 드라이브 코스와 뷰 포인터 3곳입니다.
그랜드 캐년 빌리지를 중심으로 서쪽의 허미츠 레스트 Mermit's Rest 왕복 ( 셔틀 이용 가능 ),
그랜드 캐년 빌리지를 중심으로 동쪽으로 드라이브 하면서
그랜드 뷰 포인터 Grandview Point, 데저트 뷰 와치타워 Desert View Watchtower 2곳을 추천합니다.
이곳을 갈때 여러 뷰 포인터가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을 보시면 됩니다.
트레일 코스 4곳입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림 트레일 Rim Trail 산책길입니다. 부담없이 산책 할수 있습니다.
브라이트엔젤 트레일 Bright Angel Trial 코스는 너무 유명한 트레일 입니다. 이 트레일은 강도가 높음에 속하기 때문에,
사우스림부터 콜로라도 강, 노스림으로 가는 1박을 해야 하는 코스이지만, 뷰 포인터를 본다는 정도이면
적당한 지점에서 돌아와도 충분합니다.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 South Kibab Trail 은 셔틀이용이 가능하며, 이 트레일도 강도가 만만치 않은 코스라
아키 포인터 Yaki Point 까지 걸어가는 중간에 이 트레일을 초반부만 걸어가도 충분합니다.
North Rim의 대표적인 뷰 포인터 1곳입니다. ( 그랜드 캐년 롯지 중심으로 )
롯지의 뷰 라운지 입니다. 여기서 노스림의 풍경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브라이트 엔젤 포이터 Bright Angel Point 만 걸어서 산책해도 충분합니다.
노스림은 겨율엔 도로가 페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를 하면...
사우스 림
당일 코스로 계획한다면,
south 입구 - 그랜트 캐년 비짓 샌터- 야바파이 포인터-마더포인터- 림 트레일-동쪽으로 드라이브 하면서
그랜드 뷰 포인터-데저트 뷰 와치타워 - East 입구
1박 2일 코스 ( 당일 코스에 추가로 )
그랜트 캐년 빌리지(베이스 캠프) - 서쪽 허미츠 레스트 - 브라이트엔젤 트레일 중 초반부,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 중 초반부 - 아키 포인터 - 일출,일몰 보기
2박 이상 코스 ( 1박 2일 코스에 추가로 )
그랜트 캐년 빌리지(베이스 캠프) - 경비행기/핼기 투어,
당나귀 투어 ( 브라이트엔젤 트레일,사우스 카이밥 트레일에서 당일, 1박2일 : 예약 필수 )
콜로라도 래프팅 ( 여름철 다양한 일정의 래프팅 투어 : 예약 필수 ) 중 예약상황과 취향에 따라 선택 하시면 됩니다.
노스 림
당일 코스로 계획한다면,
그랜드 캐년 롯지의 뷰 라운지와 브라이트 엔젤 포이터 Bright Angel Point 입니다.
롯지에서 걸어 갈수 있게 산책길이 잘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