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ornia 주를 감싸고 있는 등굽은 시에라네바다 Sierra Navada 산맥의 장관
폭포와 최강 화강암 바위들 그리고 맑은 호수의 절경입니다.
요새미티 3대 폭포
요세미티 Yosemite, 센티널 Sentinel, 리본 Ribbon 폭포는 세계 20대 폭포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트레일 코스 역시 비교적 쉬운 편이라, 가까이 폭포를 보는 즐거움은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이번 비오는 우중 요세미티 폭포는 물이 증기처럼 날리면서 떨어지는 착시 현상까지 더해서 압권이였습니다.
요새미티 3대 폭포와 더불어 3대 매력적인 3+3 폭포
또한 면사포 Bridalveil, 버넬 앤 네바다 Vernal & Nevada, 호스테일 Horsetail 폭포는
폭포의 모양과 주위 화강암 때문에 다양한 폭포의 물안개를 볼수 있습니다.
최적기는 4-6월 사이입니다. 그래서 이번 4월 방문을 했지만, 비가 억수 같이 쏟아져서 눈이 녹아 내리는 물과 비가
함께 쏟아져서 주차하는 곳까지 들릴 정도 였습니다.
머세드 강과 쿡스 초원
캘리포니아의 나무는 세과이어 나무를 강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숲과 나무가 어울어져 폭포의 물이 모여 드는
메서드 강의 절경은 탄성아 쏟아 집니다.
그리고 시윙잉 다리 Swinging Bride 와 쿡스 푸른 초원의 숲과 경관이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비가 그렇게 내렸으면 흙탕물이 될 법도 한데, 맑은 물의 흐름은 인상적이였습니다.
여기가 국립공원 100주년 기념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 뒤 배경으로 더욱 유명해진 포인터입니다
비를 좀 맞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폭포의 모양과 주위 화강암 때문에 다양한 폭포의 물안개를 볼수 있습니다.
최적기는 4-6월 사이입니다. 그래서 이번 4월 방문을 했지만, 비가 억수 같이 쏟아져서 눈이 녹아 내리는 물과 비가
함께 쏟아지는 소리가 주차하는 곳까지 들릴 정도 였습니다.
엘 캐피탄, 하프돔, 대 성당 바위
엘 캐피탄 높이 917 미터, 세계 최대 단일 화강암 바위 입니다. 하프돔 2,696미터의 빙하기 화강암 요세미티의 상징입니다.
대 성당 바위는 엘 캐피탄 맞으편 머세드 강을 사이에 둔 1,772 미터 기암 봉우리 입니다.
미러 호수
노스 돔과 하프돔 사이에 있는 작은 호수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호수에 비쳐지는 매력적인 곳입니다.
글래시어 포인터 터널뷰 포인터
요세미티의 하일라아트 입니다. 공원의 계곡 형성과 자연의 웅장함을 한눈에 볼수 있는 인생샷을 찍을수 있는
필수 코스 입니다. 그러나.... 내년 까지 Close 입니다. 정말 아쉽고 아쉽습니다 .
4월에는 보통 길이 통제 되는 경우가 많아서, 기대도 안했지만, 눈앞에서 못 본다고 하니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리 하자면 ..
요새미티는 6개의 폭포와 3개의 화강암 기암절벽,
그리고 머세드강과 쿡스 초원 미러 호수의 3종 세트,
글래시어, 터널 2개 포인터 뷰입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공원 입구는 3곳입니다.
서쪽 ( Big Oak Entrance )- 샌프란에서 오는 경우
남쪽( Mariposa Entrance ) - LA 에서 오는 경우
서쪽 ( Tuolumne Entrance ) - 네바다에서 테나야 호수를 지나 오는 경우
일반적인 코스로는 서쪽(샌프란)에서 들어와서 남쪽(LA)으로 나가는 드라이브 코스 입니다.
네바다에서 오는 경우는 테나야 호수, 옵스테드 포인터를 지나서 오는 드라이브 코스 입니다.
트레일 코스는
요새미티 밸리 트래킹, 미러 호수, 글래시어 포인터( 오픈 되었을 경우 )입니다.
3대 트래킹 코스는 거의 모든 요새미티의 폭포와 바위와 강, 호수와 초원과 연결되어 있고,
셔틀버스가 운행중이라 Visiting Parking 장에 주차하고 셔틀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요세미티 비짓 샌터를 중심으로
북쪽은 요새미티 폭포, 동쪽은 미러호수와 하프돔, 옴스태드 포인터
남쪽은 글래시어 포인터, 만리포사 그루브, 서쪽은 엘 케피탄, 터널 뷰 포인터 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치 영화를 보듯이 드라이브를 하면서 연속적인 장면을 즐기면 됩니다.
화강암과 폭포, 호수와 돔, 뷰 포인터와 요세미티 계곡, 강과 초원은 전부 연결된 하나의 작품입니다.
입구에서 들어노는 길도 계곡의 풍경이 좋은 곳이 많고, 다양한 각도로 폭포와 바위의 자연 조합이 원근감 있게
다가 옵니다.
주의 할점
날씨, 안개로 3-4월 요새미티는 close 되는 코스가 많습니다.
4월 중순이라도 공원 레인저들이 스노우체인을 직접 확인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노우 체인이 안된 차량은 그날의 상황에 따라 추천을 하자만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상황이 안 좋으면 스노우체인 없이는 입장이 불가 될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냥 조신하게 운전하기로 하고, 없이 그냥 입장 했습니다.
4 Wheel 차량은 통과 됩니다.
공원 입구에서 직접 스노우 체인을 달아도 되고, 스노우 체인을 달아주는 곳도 있습니다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방수용 후드 재킷, 방수 등산화가 있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