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아리조나.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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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마뉴먼트 벨리에서 세도나 가는 길에 들러보기 좋은 국립공원

불루메사 사진을 보고 안갈수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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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메사 트레일 해드 앞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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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국립공원 여행은 몇시간 드라이브 아니면 몇시간 트레일. 어찌되었건 다리가 바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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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기대한 것처럼 외계에 온것같은 느낌으로 자연의 신비를 경험하게되네요

우선 비지터 센터에서 설명과 지도 받아 시간에 맞에 스케줄 짜고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이곳도 하루도 당연 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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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 센터의 카페에선 나바호 타코를 파네요

타코 쉘을 튀긴것만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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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이런곳에 왔을때 먹어줘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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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면서

Tawa point에서 painted desert를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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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이 painted desert overlook입니다

대지의 색상이 참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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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막지형은 아리조나의 북쪽까지 아주 넓게 펼쳐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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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서 표면이 석화되어 식물이 자라지 못하고

바람과 비의 영향으로 속살이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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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경부터 있던 Painted Desert inn이 지금은 역사적인 건물로 지정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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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들어갔는데

멋지네요 👍

산토리니에 온줄 알았다지요

회벽에 리조트 분위기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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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운영안하고 유적 보관을 하는 전시장만 있어요

사람들은 이곳에서 묵으며 자연을 즐겼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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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쪽의 Rainbow museum까지 드라이브 하면서 경치 감상합니다

중간에 뷰 포인트 마다 정차

짧은 트레일 할 수 있습니다

야영은

퍼밋을 받고 할수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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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하면서 볼수있는 이 공원의 스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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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칸칸이 다른 지층이 연식을 나타낸다하네요.

불루 색상은 2억 3천년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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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메사 지역이 제일 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안으로 3마일 드라이브 해서 들어가

일마일 정도되는 트레일 돌면 기막힌 경치를 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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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

여기저기 석화된 나무들이 뒹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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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로 들어갑니다

걷기 좋게

자연을 훼손하지 않게 길을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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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광경에 여기가 어디 ~~

지구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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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이 참 신비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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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 메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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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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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보고 다음 코스로

석화된 나무가 많은 Jasper Forest. crystal Forest. Giant log 로

가족끼리 쉽게 접할수있는 경관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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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Forest

이곳이 이억년전 산림이었다는

열대지역이었다는

공룡의 화석도 많이 나온다는

참 신기한 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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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나무들이 드러나네요

이러한 나무들은 화산재와 실리카가 스며들어 석화되었다는

시간과 환경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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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경화되면

이렇게 자연적으로 토막이 난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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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달라요

이 나무는 수정같네요

미국은 국립공원마다 참 볼거리가 넘치네요

잊지못할 풍경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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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4-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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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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