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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의 캐년랜드는 아치스 국립공원 옆에 있어 보통 같이 묶어서 가시게 되는 국립공원입니다
워낙 커서 시간이 부족하지만, 한 5시간 정도 보시면 메인 지역 “아일랜드 인 더 스카이” 에서 쉽게 볼수 있습니다.
비지터 센터에서 Shafer Trail 문의를 했어요.
이곳의 오프로드 길을 갈려면 퍼밋이 필요합니다 . 일단 4륜구동이어야합니다 .차종을 묻더라구요. 퍼밋은 무료.
저희는 계획한대로 Gooseneck overlook을 향해 갔습니다. 다른 것 다 하고 도전한다면 피곤해서 못할거에요 . 제일 먼저 가라는 충고가 ...
거리는 짧지만 완전 서행할수밖에 없는 스위치 백 스타일 고갯길입니다. 대박!! 가장 힘든 고갯길에 일위 등록입니다.
어느 정도 브레이크 제어에 자신이 있어야 도전할수 있습니다.
저도 운전 오래했지만 남편없으면 도전 못합니다ㅠㅠ
이곳은 비오는 날은 크로즈되겠더라구요
오버룩까지 한시간 왕복 두시간 소요 됩니다.
중간에 어긋나는 차량 만나면 서로 양보하면서 내려갑니다
이곳에서 엄청 좋았습니다
보통의 이런 지역은 트레일로만 내려갈수있지만 이곳은 전부터 양치기나. 광물을 얻고자하는 사람들이 다니던 작은 길이 있어 차량진입이 가능하니, 은근히 그 좁은 길을 운전하면서 큰 경험을 하네요
어른들의 아웃도어 스포츠! 👍
사진찍기도 겁이 나는 경사와 보호 가드장비 하나 없는 완전 와일드 ㅠㅠ
카메라에 담기가 힘드네요
이길입니다. 450 미터를 내려갑니다. 거대한 사암 암벽을 내려가는 상징적인 도로입니다.
멀리 자전거 타고 올라오는 사람들 보이네요 👍
Shafer trail
이렇게 후덜덜하면서도 도전적인 드라이브 한시간 내려가서 콜로라도 강이 굽이치는 구스넥 오버룩에 도착
1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구스넥을 옆으로 만납니다
white rim road 내려가서 만난 귀한 경치
구스넥의 한쪽만 보이는데
정면을 볼수있는 포인트는 다른 길로 들어가야하는듯 싶네요 ㅠㅠ
우리는 비지터 센터가 알려준 이곳으로 왔습니다
이정도에서 만족
중간에 사이클링 하는 대단한 분들 많이 만났습니다.👍
억년이 눈앞에.
절로 겸손해집니다.
이 샤퍼 트레일 왕복하니 할일 다한 기분 .
여한이 없는 기분입니다
캐년 랜드에서 제일 좋았습니다
아일랜드 인 더 스카이의 명소. 메사 아치
주차하고 왕복 20분이면 충분히 갔다옵니다
일출 사진으로 유명한곳입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세시 정도
절벽위의 아치라 좀 특이합니다
멀리 협곡과 라 살 산맥이 보입니다.
다음은 캔들 스틱 오버룩
남으로 내려가면서 중간중간 오버룩을 들러봅니다
캐년랜드의 탁 트인 전망이 한눈에
그리고는 바로 그랜드 뷰를 향해
남쪽 끝으로 갔습니다
그랜드 뷰
이 지형이 너무 신기했어요
공룡의 발자욱 같은.
하루 종일이어도 다 못볼 스케일 입니다
너무 커서. 우리의 접근을 불허하는 캐년랜즈
우리는 한 4~5시간 캐년랜즈에 있었네요
그리고 모압으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