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ansas 주의 인디언 치유의 물이라 불리는 미네랄 온천수와 흐르는 시내물에
온천수가 스며들어 힐링의 트레일을 걷게 된다..
도심 근처 국립공원 5
핫 스프링이란 이름 그대로 온천으로 유명한 도시 그 자체가 국립공원인 독특한 곳이기도 합니다. .
꼭 한국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미국에서 가장 작은 국립공원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참을 어디가 국립공원 입구인지 찾고 있었는데, 지금 여기가 바로 국립공원이라고 합니다.
도시 그 자체를 그냥 역사적, 문화적 공간으로 만들어 국립공원으로 된것입니다.
도시 뒤쪽으로 산비탈이 있어서 도시를 감상 할수 있습니다.
저녁 산산한 바람을 맞으며, 도시의 거리를 걷습니다. 모든 건물이 모두 목욕탕입니다.
박물관으로 전시장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미술 전시관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마치 옛날로 돌아간 듯한,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기는 꼭 오게 되는 알링턴 호텔 Arington Hotel 입니다. 전직 대통령 4명이나 숙박한 곳이고,
1930년 그 유명한 알카포네 Al Capone 가 단골이였다고 합니다.
너무 오래된 건물이고, 너무 역사적인 곳이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옛날 방식의 디자인과 세련되지는 않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이곳을 찾습니다.
특히 매력남 이였던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곳으로 유명합니다.
도시는 온통 온천수로 가득합니다. 길 분수부터, 중간중간 물을 마실수 있는 곳도 있고, 계곡의 온천수가 자연스럽게 흘러 나옵니다.
그리고 아름답고 유닉크한 목욕탕들이 박물관 늘어서 있습니다.
이 호텔을 중심으로 남쪽으로 Bathhouse 온천길 시작됩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알링턴 호텔의 온천길 Bathhouse로 시작해서 마치 인사동 같은 거리를 걸어가면 됩니다.
분수와 온천길을 보게 되고, 예쁜 악세사리 가게부터 기념품 가게 아이스크림 가게 등등
조금씩 현대식 건물들이 만들어지면서 Bathhosue Row 가 형성 되었습니다.
만약에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Quapaw 를 추천 합니다. 1922년 open 해서 지금은 현대식 대중 온천탕과 스파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