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Virginia 주의 국유림 National Forest 을 가로질러 드라이브 코스와
보드 워크 산책길 만나다..
도심 근처 국립공원 4
2021년 코비드가 한창이던 때에 63번째 국립공원이 되었습니다.
매년 1백만명 이상이 오는 웨스트 버지니아의 명소입니다.
게이트웨이 아치와 더불어 다리가 국립공원이 되는 역사적이고 기념물이 될만한 이유 떄문입니다.
웨스트 버지니아는 존덴버의 노래 " Take me Home, Country Road"의 가사에
Almost heaven, West Virginia로 시작되는 부분처럼 불루릿지 마운틴과 세년도어 강과 함께
세넌도어 국립공원과 더불어 Mid East 지역의 도심을 벗어난 드라이브 코스와 강을 국유림으로 지정
되어 많은 사람들의 힐링과 안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웨스트 버지니아는 국유림과 주립공원에서 쏟아지는 폭포로 아름다운 비경이 너무 많아 경이롭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폭포들이 왜 국릭공원이 되지 않았을까 의구심이 생깁니다.
뉴 리버 조오지 국립공원의 비짓센터 입니다.
이 다리가 얼마나 큰지 어떤 공사를 했는지, 역사적인 의미가 뭔지 알려 줍니다.
또 다른 비짓 센터가 있습니다. Sandstone Visitor 센터입니다.
뉴 리버 조오지 국립공원의 모든 것을 볼수 있습니다.
비짓센터에서 시작되는 보트워크는 숲을 가로질러 아래로 그리고 다리를 잘 볼수 있는 뷰포인터를 따라서
세계에서 가장 큰 아치교각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게이트웨이 아치와 더불어 뉴 리버 조오지의 아치 건설 과정을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비짓센터를 중심으로 보드워크로 다리의 가장 좋은 뷰포인터까지 트레일 코스가 좋습니다.
비짓 주차장을 나와서 Fayette Station 로드를 타고 깊은 계곡으로 내려 가는 드라이브 코스와
계곡과 기차선이 조화롭게 어울려 추억을 장소가 될수 있습니다.
강위에 아름답게 걸쳐있는 교각의 아름다움은 사진을 찍기에 너무 좋습니다.
국유림이 같이 있기 때문에 캠핑장과 강을 따라 야외 스포츠, 산책길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특히 Fern Creek 에서 시작되는 Endless Wall 트레일은 강추합니다.
강 기슭 절벽으로 가는 코스인데 다이아몬드 포인터에 도착하면 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감상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