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이트 웨이 아치 국립공원 ( Gateway Arch NP ) 63-27, 여기가 국립공원 이였군요..

Missouri 주의 미시시피 강 앞에 우뚝 서 있는 압도적이고 클래식한 아치..

도심 근처 국립공원 3

​

2018년 4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게이트웨이 아치는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St. Louis)에 있는 630 피트(192m)의 기념물입니다.

스테인레스 강철로 된 클래드와 무게가 달린 선식 아치 형태로 지어졌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거대한 인공구조물이며, 미국 역사속에서 한 획을 그었던 서부 개척 정신을 기리는 건축물입니다.

​

뉴욕에는 자유의 여신상, 샌프란시스코애는 금문교라면 세인트루이스에서는 상징이 될만한 곳입니다.

마치 하늘을 향한 우주선의 날개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게이트웨이 아치 가장 위에 전망대가 있고,

지하에는 박물관, 3D 영화관 그리고 전망대로 올라가는 케이블 승차장이 있습니다

미시시피강의 유람선 자료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이 공원의 게이트웨에 아치가 건설 되는 과정은 인상적입니다.

Arch Tram 아치 트렘 을 타고 정상 꼭대기까지 가면 멋있는 다운타운과 마시시피강의

건너편까지 조망할수 있습니다.

미국 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 이런 곳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한 것도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도심 속에 인간이 만든 구조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또 역사적으로 의미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게이트웨이 아치를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걷다 보면, 여기가 역사의 중심지에 속하는 곳임을 알게 됩니다.

여기 이 공원에서 조그만 돌아 나오면 세인트 루이스 구 법원이 있습니다, 여기를 많이 간다고 하는데

역사적으로 유명한 곳이다 보니 많이들 찾는 것 같습니다.

​

미시시피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아치가 보여주는 기적같은 건축물의 조합은 도시속의 국립공원이란 말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3-2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3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