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레드우드 ( Redwod NP ) 63-25, 태평양 해변과 레드우드 숲, 원시림의 만남..

California 주 샌프란시스코를 지나 해변을 감싸고 돌아가는 길과 레드우드 숲, 원시림

나무 씨리즈 5편 - 레드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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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우드

미국 캘리포니아 북서쪽에 있는 울창한 레드우드 숲에 키가 350피트(107m) 이상 자라는 나무가 레드우드 입니다.

세콰이아와 형제지간이라 불리는 이 나무는 속이 빨간 색깔을 가졌다고 레드우드로 이름 지어졌습니다.

레드우드의 원시림이 보전되어 있어서,

주립공원으로 되었다가 다시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역사적인 국립공원입니다.

세콰이어 국립공운과 킹스국립공원과의 나무와 조슈아 트리, 사구와로 선인장와 더불어 나무가 이름 붙여진

국립공원입니다.

태평양 해안으로 훌러 들어가는 호수의 원시림과 나무 조각들이 해안과 널려 있어서 운치가 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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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금문교를 지나 북쪽으로 북쪽으로 .. 나파 Napa 를 지나서 101번 도로를 타고 갑니다.

스콧 매켄지의 추억의 San Francisco 노래를 듣습니다.

비가 내리는 샌프란시스코는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가사 처럼 머리에 꽃을 꽃아야 할것 같습니다.

Napa

5시간 이상의 운전에도 운치 있는 풍경들은 삶의 솔림에서 해방되어 좀 다른 자유함을 느낍니다.

드디어 유레카 Eureka ... 그리고 태평양을 감싸고 도는 해변길에 한쪽은 꽂이 피고

한쪽은 바람에 파도의 끝이 부서지는 장관이 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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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에는 얼마전 인상적인 동물원이 하나 생겼는데 여기가 요즈음 핫한 레드우드 스카이 워크 구름다리가 있는 곳입니다.

조그만 세콰이어 동물원이라 아담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 사이에 있는 지상 100 피트 높이의 구름다리가 있습니다.

레드우드 나무를 해치치 않고 자연스럽게 만든 구름다리인데 위에서 아래를 보면 아찔합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주의요망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쭉 뻗어 있는 레드우드, 사진에 다 담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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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01 도로를 타고 태평양을 해변길을 타고 국립공원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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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한 Kuchel 비짓센터 여기가 바다 바로 앞에 있는 곳입니다. 오후 5시면 이후에는 Close 됩니다.

레드우드 국립공원의 비짓센터는 3곳이 있고, Crescent Center 가 국립공원의 Headquarter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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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의 추천하는 코스는

Redwood Creek Trailhead 와 Big Tree Wayside 가 레드우드를 보기 가장 좋은 트레일 입니다.

그리고 다시 북쪽으로 올라 가면 Davison Rd 비포장 도로가 나오고 Gold Buffs Beach 를 지나서 Fern Canyon

여기로 들어 가는 길은 따로 요금을 내야 하고, 길이 비포장도로와 깊은 웅덩이가 있어서 차량을 점검하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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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여기서 영화 쥬라기 공원 2 로스트 월드를 찍었던 곳이라, 길이 험해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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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숲이 공존하고, 들어오는 입구 비포장도로의 깊 옆으로 끝도 없이 솓아 있는 원시림과 레드우드는

미 동부의 아카디아 국립공원과 더불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습하고 젖어 있어서 샌들이나 방수 부츠를 신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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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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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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