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버 글레이즈 국립공원 ( Everglades NP ) 63-23, 아열대 야생 기후의 악어들의 놀이터에서 에어보트 타기..

Florida 주의 아열대 야생 지대로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악어와 도마뱀들의 놀이터..​

공원내에 늪지대와 습지, 장초로 덮힌 맹그로브( 비스케인 국립공원에도 있는 뿌리가 지면 밖으로 나오게 자라는 열대 나무) 에서

온갖 뱀, 도마뱀, 악어, 거북이 등등 요즈음은 여기에 애완용으로 기른 뱀들을 버려서 외래종으로 자란 비단뱀부터 다양란 야생의 놀이터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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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비스케인 국립공원과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2개 볼수 있는 축복 받은 도시입니다.

충청북도 만한 크기의 국립공원이라 그 크기와 광대함에 압도 당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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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센터는 총 4개 있습니다. 4 곳 전부 다 가봤습니다.

나름대로 특이한 점이 있지만 거의 비슷한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Shark Valley Visitor Center (41번 국도로 마이애미 서쪽이라 가장 많이 가는 곳입니다)

Gulf Coast Visitor Center ( 멕시코만 쪽에 있는 곳이라 템파에서 접근이 좋습니다 )

Ernest F. Coe Visitor Center (비스케인 국립공원 근처라 같이 보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Flamingo Visitor Center (플로리다 남쪽에 위치해서 Ernest F. Coe 비짓 센터 방문시 같이 방문 하시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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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크리스마스에 휴가때 방문 했던 샤크밸리 비짓 센터는 너무 아쉽게도 물이 범람해서

온갖 악어들이 나온다고, Close 되었습니다. 근처 까지라도 들어 가보고 싶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할수 없이 사진이라도 한장 찍었습니다.

다시 찾은 샤크밸리 비짓 센터 로 가서 트램을 타고 2시간 이상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둘러 봅니다.

다양한 나무들, 새들, 경치 등은 아열대 기후의 슾한 늦지대가 왜 국립공원의 진수인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악어들의 놀이터... 가까이 악어들을 볼수 있는 유일한 국립 공원입니다.

근처에 가지만 않으면 위험하지는 않다고 하지만 섬뜩합니다.

악어랑 거리가 1.5ft ( 4.5m ) 만 유지 하면 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지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전망대에 올라 전체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봅니다.

그 길을 따라 서쪽으로 가게 되면 골프 코스터 비짓센터까지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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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 F. Coe 비짓센터는 비스케인 국립공원 근처에 있어서 같이 방문하면 좋습니다.

여기 역시 야생동물등의 천국이라 별천지 입니다.

Royal Palm 에서 산책길을 걸어 가면 자빠져 자고 있는 악어들이 있습니다.

여기 역시 최강의 포식자 악어 천국입니다.

중간 중간 경치 좋은 보트워크를 걸어서 슾한 대자연 속으로 들어 갈수 있습니다.

나무 위에는 온갖 새들이 깍깍 거리며 앉아 있어서 야생 속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 가게 되면 플라밍고 비짓센터까지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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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 가면 꼭 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에어보트 입니다. 실제 악어들이 살고 있는 곳을 볼수 있습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Shark Valley Visitor Center , Ernest F. Coe Visitor Center 에서 트램을 따는 것은

꼭 강추합니다. 또 에어보트로 악어 서식지에 가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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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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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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