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스케인 국립공원 ( Biscayne NP ) 63-20, 95% 바다가 국립공원..

Florida 주의 바다 국립공원 마이에미의 자유분방함과 섬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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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가 바다 위에 있는 열대 낙원 국립공원이다

워터 월드와 온갖 악어, 도마뱀들이 어슬렁 거리는 슾한 지대와 대서양의 바다가 만나는 섬들의 국립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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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에 오면 항상 너무 복잡한 공항과 교통체증, 그리고 운전할때 마다 나오는 Toll 요금 내라는 싸인을 보면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여전히 마이애미는 매력적입니다. South Beach의 모던하면서 나이트 클럽이 즐비한 활기찬 저녁거리는

이젠 펜데믹을 극복해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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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케인 비짓 센터로 갑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공원 안에서 보트 투어를 할지, 스노우 쿨링을 할지 고민하다가

보트 투어를 하기로 했습니다. 섬들을 둘러 볼수 있는 기회는 별 많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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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하고 잠시 쉬려고 공원 앞 바다가 보이는 피크닉 에어리어에 갔는데... 앗 도마뱀이.... 크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신기하기만 합니다. 물이 범람할 때면 호수처럼 보이기도 하고 다양한 야생동물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비짓 센터의 바닷길 산책로는 바다를 가로질러 시원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대서양의 바다바람은 시원합니다.

바다에 뿌리는 두고 사는 맹그로브 숲이 인상적입니다. 숲을 따라 바다위의 산책길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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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가 출발 하고 배가 출렁이면서 흔들리는 배안으로 바닷물이 날아 듭니다.

비스케인 이란 섬들과 숲지대를 번갈아 가면서 지나갑니다.

Boca chita Lighthouse 입니다. 여기가 바로 바다 중간에 떠 있는 섬 캠핑장입니다.

요트의 정박지 있기도 하고

국경 해안 경찰들이 있는 곳이라 당연히 안전합니다.

등대로 올라 가서 전체 섬들과 바다의 운치를 봅니다.

남미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브라질에서 왔다는 캠핑 하는 사람들이 파티에 같이 조인하라고

손짓을 합니다. 즐거운 사람들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나무들도 참 신기합니다.

여긴 국경 해안 경찰들이 정박하고 있는 곳이라 안전합니다.

등대로 올라 가서 전체 섬들과 바다의 운치를 봅니다.

앗.. 그런데 옆에 있는 사람이 상어가 섬주위에 헤엄치고 있다고 하네요..

사진을 찍었는데,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를 않습니다.

갑자기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어가 맞기는 맞어 ? 사람들이 사진찍고 난리였는데..

스노쿨링하러 다른 팀들이 나갔는데 상어가 있다면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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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의 추천하는 코스는

Dante Pascell 비짓센터 에서 보트 투어나 스노쿨링, 카누 타기 등을 추천합니다.

예약을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biscaynenationparkinstitute.org

비스케인 밝은색의 물고기와 산호. 해초가 가득한 생태계 이기 때문에

다음번에는 스노쿨링에 도전할려고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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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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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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