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자유여행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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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희는 la에서 렌트를 해서 운전해서 다녀왔어요.

첫째날은 밤에 도착해서 별만 보고 나왔고 둘째날 아침에 들어가서 낮에 나왔습니다.

1월 초에 다녀왔는데 밤에는 정말 너무 춥고, 불도 하나도 없어서 쌍라이트 켜고 달려야 합니다. 한 7시 쯤 들어간 것 같은데 들어가는 사람은 거의 없고 나오는 사람만 있는 ㅎㅎㅎ ,,

들어가는 길에 입장권을 끊으면 되는데 이 입장권은 일주일동안 쓸 수 있어요. 일출 - 일몰 시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뷰는 도로를 일찍 폐쇄하는 것 같네요.

밤에 들어가시면 진짜 이런 모습입니다 ㅎㅎ 입구에서 첫 포인트까지 20 ~ 30분 정도 걸려요

다음날 입니다

저희는 히든밸리 - 키뷰까지만 다녀왔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구글맵 다운 받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인터넷이 안되어서 종이지도 보면서 나왔습니다 ㅎㅎ 꼭 구글맵 없어도 종이지도나 이정표 참고하셔도 되세요. 그리고 물은 꼭 넉넉하게 사가세요. 국립공원 내 물마실 수 있는 곳을 보지 못했습니다. 화장실은 군데군데 있는 것 같은데 위생이 썩 좋지 않아서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기념품 샵이 국립공원 밖에 있어요. 종이지도 보시고 구글맵에 찍으시면 됩니다. 그 트레블센터랑 같이있는데 귀여운 인형이랑 마그넷, 포스트카드 살만한게 있어서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드려요.

조슈아트리는 저희 la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1월 초인데도 낮에는 반팔에 얇은 바람막이 하나 입을 정도로 따뜻하고 해가 쨍쨍했어요. 렌트하신다면 정말 꼭 가세요 ! 저는 다음 la 여행에도 조슈아트리를 한 2박 3일 정도 잡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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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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