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nessee 주와 North Carolian 주에 걸쳐있는 단풍이 너무 아름다운..
아카디아 국립공원과 더불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미 동부 최대의 국립공원입니다.
공원 주위로 위낙 시설들이 잘 되어 있어서. 다양한 엑티비티를 전부 할수 있는 곳입니다.
마치 한국의 속리산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특히 가을의 단풍은 형형색색의 색깔이 말해주듯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의 정취를 가장 많이 가진 곳이도 합니다.
강변 트레일 코스부터, 캠핑, 낚시 등등 거의 모든 아웃도어 액티비티는 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곰들의 천국입니다
제가 방문 했을때 당시에 곰이 캠핑 야영객을 공격해서 사망하는 사건이 생겨서
일부 지역이 페쇄되기도 했었죠. 캠핑장에서 떨어진 트레일 코스에서 발생 한 것이고 합니다
그래도 캠핑장은 안전합니다.
보통 공원에서 이란 곰들은 잡아서 안락사를 시킨다고 하는데,
어떻게 찾는지, 어떻게 잡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여기에 1500마리는 산다고 하는데..
운전 중에도 교통 체증이 있어서 주위를 보니 아니나 다들까 곰 새끼와 어미 곰들이
여유로이 도로 주변에 앉아서 놀고 있고, 사진 찍느라 차들이 천천히 지나갑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먼저 북쪽 입구 441번 도로로 내려 오면 게티스버그 월컴 센터에 도착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캠핑부터. 케빈 케이블카도 예약 가능합니다.
게티스버그는 아기자기한 도시이고 카페와 컨트리 음악 공연등
휴가를 즐기기 위한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Sugarkland 비짓센터에서 우측으로 Gatlinburg 쪽으로 돌아서
Roaring Fork Moto Nature Trail 시냇물을 중심으로 5마일 숲속길을 도는
가장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 입니다.
10 중순부터 11초는 황금색 단풍으로 물드는 곳입니다
Oconaluftee 비짓 센터로 가는 길은 바로 강을 끼고 내려오는 길이라 경치가 수려하고
441번 도로로 계속가면 체로키 인디언 보호구역이 나오는 곳이라 드라이브 코스로는 강추입니다.
참고로, 테네시주에서 내려올때 게티스버까지 가기전에
체터누가에 가면 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인클라인 열차, 락시티,
지하 동굴속 폭포 루비 폴스 등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