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ia 주의 굽이굽이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 ..
아카디아 국립공원은 대서양의 해변을 따라 절경의 암석과 숲의 드라이브 코스라면
미국 동부의 산길 언덕과 능선을 타고 달리는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는 잊지 못할 환상의 코스입니다.
워싱턴 DC 얼마 떨어지지 않아서 엄청난 관광객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처음 펜데믹이 한창이던 20년 봄
공원 입구부터 경찰과 공원 레이저들의 통제로 결국 들어 가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후로 몰려드는 관광객들 때문에 일정 기간 동안은 close 되기도 했었죠.
다시 찾아 온 세난도어 국립공원
북에서 남쪽으로 산맥과 언덕길 타고 굽이굽이 오르락 내리락의 반복입니다.
좌우 어디를 봐도 산 중간을 달리는 느낌이 나고 75개 이상의 Overlooks 전망대가 있습니다.
미국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이니까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바로 가수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 에 등장하는
불루 릿지 마운틴과 세넌도어 강이 있는 곳입니다.
JC의 추천하는 코스는
북쪽 입구(Front Royal)부터 남쪽 입구(Rockfish Gap) 까지가 거의 100마일, 2차선 도로이고 굽이굽이 길이며,
35마일로 속도 제한이 있습니다. 저는 완주를 했습니다.
야생동물의 자주 나와서 운전을 조심해야 합니다.
중간에 국립공원으로 들어 오는 입구가 있는데, 일단 국립공원으로 들어오면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를 타고
다음 입구까지는 드라이브를 꼭 추천드립니다.
하이킹 코스 중에서 Old Rag View 추천합니다.
국립공원의 중간지점에 있는 Byrd 비짓 센터는
국립공원의 건설, 역사등등 모든 국립공원의 정보가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덤으로 일몰을 보시려면. 시간을 잘 관리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