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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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 7년 전에 라스베가스 여행도 하고 그랜드캐니언도 다녀왔는데,
엔텔로프 캐니언을 못간게 아쉽기도하고 와이프가 홀슈밴드를 가고 싶다던 참에
그랜드캐니언 + 엔텔로프 캐니언 + 홀슈밴드 하루에 다 가는 당일투어가 있어서 신청해서 다녀오게됐어요 !
당일투어였지만 1박 2일 처럼 아주 알찬 투어였습니다 ㅎㅎ
1. 픽업
2시~3시 사이에 호텔 앞으로 픽업 오셔서 처음으로 가이드님을 뵙게돼요.
이날은 스카이 가이드님과 마이클 실장님이 같이 동행해주셨어요.
한 참을 달리다보니 해가 떠오르더라고요.
2. 파웰호수 앞에서 일출
일출 볼겸 파웰호수 쪽에서 멈춰서 둘러보며 사진도 찍었어요.
참고로 미리 본인 핸드폰 연사기능을 알아가시면 좋아요 ! 점프샷 찍을 일이 종종있습니다 ㅎㅎ
위 사진은 연사기능 몰랐을 때 막 눌러서 찍은건데 스카이가이드님이 잘 포착해주셨어요 :)
4. 엔텔로프 캐니언
다음은 엔텔로프 캐니언에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원주민 가이드를 따라 엔텔로프 캐니언 투어를 했어요.
엔텔로프 캐니언은 사진이 잘 나오는 것같아요. 보는 것보다 사진이 잘나오는 마술을 느낄 수 있습니다 ㅎㅎ
5. 홀슈밴드
강원도 한반도 지형 아시나요 ?
저는 홀슈밴드 가기 전에는 한반도 지형 정도 수준일 꺼라 생각했는데
보면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로 웅장합니다 !!! 사진에 절대 절대 안담기더라고요.
홀슈밴드 무시하지 마시고 꼭 포함된 투어 가시길 추천드려요.
6. 그랜드 캐니언
사실 저는 그랜드캐니언은 3번째 여행인데 처음으로 여기에서 사진 찍어봤어요.
역시 경력 많은 가이드님이라 포인트를 잘 아시더라고요 !
세번째지만 그랜드캐니언은 볼때마다 감사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이런 곳을 내가 와보는구나 생각이 많이 들어라고요.
그리고 다시 라스베가스로 이동하며 투어는 마무리 됩니다.
이날 투어 자체가 저의 20시간 정도였는데, 가이드님이랑 실장님 너무 고생하셨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
내릴 때 피곤하기도 하고 정신도 없어서 추가로 팁을 못드렸는데 마음에 계속 걸리더라고요 ...
이렇게 후기로나마 스카이투어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후기 보신 카페회원 분들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요 :)
궁금하신 내용은 댓글 달아주시면 확인 하는데로 답변 달아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