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빅 밴드 국립공원 ( Big Bend NP ) 63-11, 경찰 그리고 국경수비대

Texas 주의 국경수비대부터 텍사스 경찰까지..

드디어 미 중부 Central 라인에 있는 11번째 마지막 공원에 도착했다.

내려 오는 길에 국경수비대도 만나고 당연히 너 뭐하러 왔냐?로 시작된 질문을 받았다.

비가 억수 같이 내려서 증간에 들른 마을에서 텍사스 경찰에게

경고 티켓도 받았다, 나보고 어디서 왔냐, 지금 너무 천천히 위험하게 운전하는 걸로 보여서 세웠다.

운전면허랑 랜트차 계약서 전부 다 가져가서 조회하고서, 티켓을 주겠지만 경고라 벌금이 없는 걸로..

사실 내가 잘못 한 것은 없으니 당연한 이유.. 국경지대라 그런지 좀 분위기가 다르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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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마을을 벗어나서, 바로 나오는 Local rest ares 에서 차박했습니다.

차는 RV 1대, 밴 1대가 주차된 조촐한 주차장, 비는 억수 같이 쏟아지는 우중 차박이였습니다.

비짓센터에 도착해서는 따뜻한 커피 한잔과 지도를 보고 나서

여기가 장난 아니게 엄청 큰 국립공원이란 사실에 놀랐습니다. 역시 아침의 공원은 경치가

압권이죠. 산에서 풍겨져 나오는 아우라에 눌리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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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의 추천하는 코스는

Persimmon Gap 비짓센터에서계속 직진해서, Panther Junction 비짓 센터에 도착,

여기서는 와이파이가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지역은 거의 인터넷이 안됩니다.

빅밴드 공원의 중간입니다

여기서 동쪽으로 Rio Grande Village 쪽으로 가면 리오 그란데 강과 맥시코 국경이 보입니다.

여기서 Daniels Ranch to Hot Spring Trail 3시간 정도 걸리는 트레일 코스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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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좀 더 내려가면, Chisos Basin 의 Window Trial 코스를 추천합니다 여기도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서쪽으로 가면 드라이브코스로 Ross Maxwell Scenic Drive로 국경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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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돌아오는 길에 있는 Fossil Discovery Exhibit 는 덤으로 보는 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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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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