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버지니아 [셰난도어 국립공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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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저는 리치먼드에 살고있는 친구가 있어서 여행 둘째날 12/27일 셰난도어 국립공원을 이용했습니다!

현지 친구말로는 원래 여름이나 가을에 훨씬 예쁘다는데,,,, 겨울 + 비와서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오후에는 그쳐서 조금이나마 경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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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국립공원 들어가시면 북쪽이나 남쪽으로 출발할 수 있어요!

몰랐는데 Enterance fee 가 상당합니다! 친구랑 3달러 아니냐고 다시 물어볼만큼,,, 실제로 $30였고 기간은 1주일 정도 유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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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3장은 전반적인 그날의 풍경이였어요! 저희는 차타고 반정도 갔는데 이곳저곳 스팟마다 사진찍으니 2~3시간은 훌쩍 지나갈정도로 생각보다 엄청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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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여행객들은 중간에 내려서 tracking 하시는 분들도 많고, 겨울이 아니면 이곳에서 camping하시는 분들도 많은것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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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가다가 사슴들도 봤는데, 실제로 더욱 많이 다닌다고 하네요!

겨울 아닐때 오면 곰들도 볼수 있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중간정도 가다보면 넓은 평원도 있어요, 여기가 남북전쟁때 진지쳤던곳이라던가,,,? 합니다 ㅎㅎ

여튼 이곳은 정리하자면,

1. 겨울에는 생각보다 별로지만 다른 계절에 가면 완전좋다

2. 경치는 어마무시하다

3. 가면서 사슴들 자주볼수 있다

4. 차없으면 너무 힘들다 ^^

버지니아 후기 기타여행에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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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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