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들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겨울철에는 닫는다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겨울철에는 티오가패스와 글래시어포인트 가는 길이 닫히지만 요세미티 밸리는 거의 연중무휴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가끔 눈이 많이 내리는 경우 통제가 되는 날이 있기도 하지만 그런 날은 일년에 며칠 되지 않으며 눈이 내려도 재설 작업을 잘 해 놓기 때문에 입장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산 날씨가 어떻게 변할 지 모르니 반드시 스노우체인을 지참하여야 하며 사륜구동 자동차가 운전하기 유리합니다.🚨
그제와 어제 내린 눈으로 요세미티는 오늘 눈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투어는 없지만 요세미티 눈을 구경하러 혼자서 들어와서 사진을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겨울철에 요세미티를 방문하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특히 눈 내린 다음날 요세미티에 들어오면 정말 멋진 설경을 볼 수가 있답니다.
참고로 12월 19일 출발 2박, 23일 출발하는 1박 투어에 자리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번 투어에 미여디 회원은 10% 할인해 드립니다.
요세미티 교회
엘카피탄 바위. 지구상에서 가장 큰 화강암 바위로 길에서 바위 꼭대기까지 높이가 1100미터로 롯데타워 2배 입니다.
요세미티 폭포. 높이가 740미터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폭포입니다. 햇볕이 날리는 폭포 물에 반사되어 살짝 무지개가 끼었는데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네요. ^^
삼형제바위. Three brothers.
El Capitan과 Three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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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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