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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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제가 사람 얼굴없는 사진 잘 안 찍어가지고 사진이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까운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세미티보다는 이곳이 더 좋았어요. 눈 녹을 즈음에 가면 폭포소리랑 계곡도 멋있고요. 조용하기도 했어요.
아직도 자라고 있다는 세계에서 제일 큰 나무도 가면 보실 수 있어요. 그 나무는 나무 밑둥은 죽었는데 아직 그 위는 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먼가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폭포 옆에 의자에 앉아서 먹었는데, 피크닉 나온 느낌도 나고 정말 좋았어요.
두 곳은 붙어 있으니까 같이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